올림픽공원, 산림청 인증 ‘모범도시숲’ 선정 작성일 11-11 185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서울 소재 도심공원 최초, 자연·문화·스포츠 복합 공간 인정받아<br>IOC도 극찬한 서울올림픽 유산, 체계적인 보존·관리 지속할 것</div><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이 올림픽공원이 서울 소재 공원 최초로 ‘2024년 모범도시숲’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br><br>‘모범도시숲’은 모범적으로 조성·관리된 도시숲을 대상으로 산림청에서 선정하는 제도로 규모, 안전성, 유지관리 및 체험 프로그램 등 6개 평가 항목에 대해 전문가 평가를 거쳐 선정하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4/11/11/0001035453_001_20241111084806849.png" alt="" /><em class="img_desc"> 2024 모범도시숲에 선정된 올림픽공원 전경. 사진=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이번에 선정된 올림픽공원은 1986 서울아시안게임과 1988 서울올림픽 개최를 위해 151만㎡ 규모로 조성됐으며, 몽촌토성 주변 녹지, KSPO DOME, 올림픽홀, 소마미술관 등 다양한 문화·스포츠 시설이 자리하고 있다. 아울러, 37만 그루의 다양한 수목과 세계 유명 작가의 조각 작품들을 통해 공원 방문객에게 도심 속의 쉼터로 여겨지고 있다.<br><br>조현재 이사장은 “올림픽공원이 역사와 문화·스포츠의 중심지로 인정받은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모범도시숲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도심 속 휴식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인공지능 자율 제조 프로젝트…‘후발 주자’ 전북의 도전장은? 11-11 다음 “배고픈 청춘 위해” 백종원, ‘백패커2’ 촬영 후 청년밥상문간에 햄 후원 결정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