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서헌, 정대세·시母 반성의 오열에도 '용서없다'..."진정성 의심"(한이결) 작성일 11-11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WLIMlf5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KSpm7A8O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Chosun/20241111084928686erto.jpg" data-org-width="650" dmcf-mid="tSqd0nXD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Chosun/20241111084928686ert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9vUszc6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Chosun/20241111084928877cltt.jpg" data-org-width="700" dmcf-mid="FRMD4mBW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Chosun/20241111084928877cltt.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7O1k3o9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Chosun/20241111084929169geuv.jpg" data-org-width="700" dmcf-mid="3E6jKkUl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Chosun/20241111084929169geu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zItE0g2O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명서현이 남편 정대세와 시어머니의 반성과 오열의 모습에도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p> <p dmcf-pid="qqCFDpaVrP"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된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이하 '한이결') 최종회에서는 정대세와 명서현은 고부 갈등을 완전히 해결하지는 못한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BQZ9TfOJw6" dmcf-ptype="general">이날 스튜디오에 자리한 명서현은 "사실 저희 부부는 고부 갈등만 아니면 별 문제가 없다"고 밝힌 뒤, "11년 간 친정에도 숨겨왔던 일인데, 방송을 보시고 나서 친정엄마가 많이 우셨다"고 이야기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dmcf-pid="bx52y4IiI8" dmcf-ptype="general">이어 일본 나고야 고향집을 찾아간 정대세의 모습이 공개됐다. 정대세는 조카들과 '미라이 타워'로 나들이를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p> <p dmcf-pid="KM1VW8CnO4" dmcf-ptype="general">이때 정대세는 한국에 있는 두 아이들이 생각나서 아내에게 전화를 걸었고, 명서현은 어색하게 영상 통화에 응했다.</p> <p dmcf-pid="9jbJpLZwIf" dmcf-ptype="general">하지만 명서현은 "외숙모, 보고 싶어요"라는 조카들의 귀여운 애교에 환히 웃었다. 전화를 마친 명서현은 딸에게 "나고야에 가고 싶어?"라고 물었는데, 딸은 "엄마랑 같이 가고 싶어"라고 답했다.</p> <p dmcf-pid="2AKiUo5rOV" dmcf-ptype="general">이에 놀란 명서현은 "모든 게 어른들의 문제인데, 아이들에게 영향을 끼쳐서 미안하다"는 속마음을 털어놨다.</p> <p dmcf-pid="Vc9nug1ms2" dmcf-ptype="general">정대세는 조카들과 함께 소원을 적은 자물쇠를 '미라이 타워' 한곳에 걸어놓으며 아내와 아이들이 나고야에 올 수 있길 빌었다.</p> <p dmcf-pid="f9vUszc6E9" dmcf-ptype="general">이후, 한국으로 떠나기 전 어머니와 독대를 했다. 어렵게 입을 연 정대세는 "어머니에게 큰 사랑을 받으면서 자랐기에 내 아이들이 태어났을 때 세상 모든 것을 얻은 기분이었다. 그런데 내가 자란 곳에 아이들을 데리고 올 수가 없어서…"라며 눈물을 펑펑 쏟았다.</p> <p dmcf-pid="42TuOqkPDK" dmcf-ptype="general">정대세의 어머니는 "다 내 잘못"이라며 함께 오열했고, "천천히 기다리겠다"라고 아들을 다독였다. 정대세 모자의 눈물 가득한 대화에 양소영 변호사는 먹먹해하면서도 "대세 씨가 아내의 편에서 어머니를 만나러 간 느낌은 아니어서 아쉬웠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8Vy7IBEQEb" dmcf-ptype="general">이에 명서현도 "솔직히 대세 씨의 자기만족 같았다. 어머니의 말씀이 진심인지도 모르겠다"며 심란해 했다.</p> <p dmcf-pid="64YqhKwMDB" dmcf-ptype="general">한국으로 돌아온 정대세는 공항으로 마중나온 아내와 만나 활짝 웃었다. 이후 본가에 간 이야기를 꺼내면서, "(어머니가) 널 기다리시겠다고 했다"라고 어머니의 마음을 대신 전했다.</p> <p dmcf-pid="P8GBl9rRrq" dmcf-ptype="general">또한 정대세는 "그간 후회되는 일도 많았고, 내가 참 한심한 남자 같다"라고 사과한 뒤, 아내에게 작은 열쇠를 선물로 건넸다. 일본 '미라이 타워'에 걸어두고 온 '소원 자물쇠'임을 설명한 뒤, "서현이가 이 열쇠를 맡아줬으면 좋겠다. 언젠가 마음이 풀리면 나고야에 가서 자물쇠를 풀어 달라"고 부탁한 것.</p> <p dmcf-pid="Q6HbS2merz" dmcf-ptype="general">명서현은 열쇠를 받으면서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었고, 직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살짝 흔들리긴 했지만 아직은 (자물쇠를 풀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래도 남편이 진심으로 노력하는 모습이 와 닿았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xM1VW8CnI7"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정운 '정년이'로 돋보인 존재감…서사 깊이 더한 연기력 11-11 다음 신재하 "살 7kg 빠졌다" 최악의 물갈이에 '역대급 수난' ('지닦남')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