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절친 우다비, 국극 포기하고 강제 결혼하나…시청자 울린 눈물(정년이) 작성일 11-11 1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klgXe7M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eorev8t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en/20241111085404855joal.jpg" data-org-width="499" dmcf-mid="uOS1szc6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en/20241111085404855jo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SGUS2me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en/20241111085405061gfqc.jpg" data-org-width="1000" dmcf-mid="7TfJBA0C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en/20241111085405061gf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bOvtOqkPit"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dmcf-pid="KjwTj1iBJ1" dmcf-ptype="general">배우 우다비가 애달픈 운명으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p> <p dmcf-pid="94MN4mBWM5" dmcf-ptype="general">우다비는 11월 9, 1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극본 최효비/연출 정지인) 9, 10회에 홍주란 역으로 출연했다.</p> <p dmcf-pid="20qP0nXDiZ" dmcf-ptype="general">'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직후, 소리 하나만큼은 타고난 소녀 정년(김태리 분)의 여성국극단 입성과 성장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극 중 우다비가 연기하는 홍주란은 모두가 정년을 시기하고 질투할 때 유일하게 정년에게 따뜻하게 대해주는 매란국극단 연구생이다.</p> <p dmcf-pid="VVQgVwzTdX" dmcf-ptype="general">홍주란은 목이 다쳐 노래하지 못하는 정년이를 걱정하며 자책하고 괴로워했다. 진심으로 친구를 위하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더욱 애달프게 만들었다. 더불어 가족과 국극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자신의 운명 앞에 더 큰 슬픔을 느꼈다.</p> <p dmcf-pid="fJasJyP3nH" dmcf-ptype="general">홍주란은 허영서(신예은 분)와 '바보와 공주'를 준비하며 목을 회복하지 못해 힘들어하는 정년이를 묵묵히 챙겨줬다. 특히 홍주란은 정년이에게 "난 너한테 미안해서 이런 거라도 해주고 싶다. 다 내 탓이다"고 자책했다.</p> <p dmcf-pid="4EOGE0g2MG" dmcf-ptype="general">그러나 정년이는 홍주란에게 "내가 결정한 내 일이지 너랑 상관없다. 부담스러우니까 이러지 마"라며 선을 그었고, 홍주란은 이를 받아들이고 눈물을 흘리며 돌아섰다. 또 홍주란은 정년이가 결국 매란국극단을 떠나자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p> <p dmcf-pid="8fxafrqyMY"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홍주란은 국극을 포기할 위기에 놓였다. 어머니가 찾아와 아픈 언니까지 챙겨줄 좋은 선 자리가 들어왔다며 국극을 그만두고 집으로 돌아오길 바란 것. 이에 앞서 정년이와 함께 연기할 생각으로 성장해 나간 홍주란의 슬픔은 더욱 커졌다.</p> <p dmcf-pid="6PdcPI9HLW" dmcf-ptype="general">이후 홍주란은 정년이를 애타게 기다리며 '바보와 공주' 공연에 임했다. 홍주란은 일취월장한 실력으로 연기를 펼쳐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p> <p dmcf-pid="PCy3CbDxRy"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dmcf-pid="Q0qP0nXDJ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순 배우 김혜영 ‘친철한 선주씨’로 20년만 컴백 “너무 하고 싶었다” 11-11 다음 송가인, "가인이어라~" 한마디에 父心 저격…'1등 신부감 등극' ('미우새') [종합]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