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여자 좋아합니다”…할리♥명현숙, 스튜디오 직접 출연, 성정체성 루머 해명 (한이결) 작성일 11-11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LR7atsA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1GSaZdzo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ilgansports/20241111085249406aijy.png" data-org-width="800" dmcf-mid="UtIDMlf5k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ilgansports/20241111085249406aij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mkgVwzTkp" dmcf-ptype="general"> <br>방송인 로버트 할 리가 성 정체성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br> <br>10일 방송된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이하 ‘한이결’) 최종회에서는 로버트 할리와 명현숙이 과거 프러포즈를 했던 서울 남영동에서 다시 만나,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br> <br>이날 방송에는 최종회를 맞아 할리의 아내 명현숙이 직접 스튜디오에 출연했다. 명현숙은 “5년 전 사건 당시, 심경이 어떠셨냐?”는 김용만의 질문에 “저까지 남편을 다그치면 안 될 것 같아서 강하게 마음을 먹었다. 남편이 큰 실수를 하긴 했지만, 그걸 딛고 일어서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br> <br>이에 김용만은 “그 사건 후, 심한 루머도 생겼는데 그 부분은 속상하지 않으셨는지?”라고 물었고, 명현숙은 “말도 안 되는 이야기였다”며 성 정체성 루머를 강하게 부인했다. 할리 역시 “그 당시에 너무 어이가 없었지만, 큰 잘못을 해서 사죄를 해야 하는 상황인데 루머를 해명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 후로 지금까지 쭉 루머에 대해 얘기할 기회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br> <br>이어 명현숙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니라고 정확하게 말씀드리고 싶다”고 말했고, 할리는 “저 여자 좋아합니다”라고 거듭 해명했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英 NME, 빌리 성장 서사 조명 “행복한 기억 되찾을 수 있길” 11-11 다음 블랙핑크 리사, MTV EMA 2관왕…BTS 지민 '베스트 K팝' 수상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