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김지석, 앙숙 케미…"지쳤어? 그래, 이혼하자" 작성일 11-11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w9EUo5rx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UE0oHRu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dispatch/20241111085933604kkpp.jpg" data-org-width="1400" dmcf-mid="btDpgXe76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dispatch/20241111085933604kkp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O4mqj3I6R" dmcf-ptype="general">[Dispatch=김다은기자] 배우 이민정과 김지석이 위기의 부부로 만난다.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로 호흡한다.</p> <p dmcf-pid="VSxh2D7vxM" dmcf-ptype="general">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작가 황지언, <span>연출 주성우</span>) 측은 11일 "이민정과 김지석이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알렸다. 각 캐릭터 소개와 서사를 예고했다.</p> <p dmcf-pid="fhPIKkUl8x" dmcf-ptype="general">'그래, 이혼하자'는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다. 두 사람이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고자 이혼기를 펼친다. </p> <p dmcf-pid="4yev4mBWPQ"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이 작품으로 5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다. 극 중 지앤화이트 대표 백미영 역을 맡는다. 양복집을 운영하는 아버지를 보며 여성 테일러를 꿈꾼 인물.</p> <p dmcf-pid="8itdW8Cn4P" dmcf-ptype="general">그는 불의의 사고로 부모님을 떠나보낸 후 일에 매달린다. 이후 자신의 곁을 지켜준 웨딩샵 디자이너 지원호와 초고속 결혼한다. 함께 지앤화이트를 창업한다.</p> <p dmcf-pid="67wUaZdzx6" dmcf-ptype="general">김지석은 지원호로 분한다. 미영의 남편으로, 첫 직장에서 미영에게 첫눈에 반해 연애 6개월 만에 프러포즈한다. 결혼 4년 차 한 사건으로 부부생활에 위기를 맞는다.</p> <p dmcf-pid="PNug5RyjP8" dmcf-ptype="general">관계자는 "이민정과 김지석의 조합만으로 기대가 모인다"면서 "두 사람이 처음 부부로 호흡하며 그려나갈 앙숙 케미스트리에 기대해달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QRXxS2me44" dmcf-ptype="general">제작진 측은 "두 사람을 캐스팅해 영광이다. 두 배우의 강렬한 시너지가 안방극장에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며 "극의 완성도와 몰입도를 한껏 높인다"고 전했다.</p> <p dmcf-pid="xRXxS2me4f" dmcf-ptype="general">'그래, 이혼하자'는 2025년 상반기 방송과 글로벌 OTT 플랫폼 방영을 목표로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 dmcf-pid="yI8sBA0CPV" dmcf-ptype="general"><사진제공=각 소속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창정 신곡 ‘일일일’ M/V 100만 뷰 돌파 11-11 다음 '35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大賞 우시…말레이 이지안 첫 외국인 본선진출자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