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LG전자·카이스트와 6G 주파수 공동 연구 나서 작성일 11-11 1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LG전자-카이스트 6G 연구센터와 공동 연구 진행<br>20~22일 대한민국전파산업대전서 결과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vI3iHE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7TC0nXD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LG유플러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ked/20241111090104511szqx.jpg" data-org-width="1200" dmcf-mid="PFDjy4Ii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ked/20241111090104511sz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LG유플러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ya1GKkUlva" dmcf-ptype="general"><br>LG유플러스는 LG전자, 카이스트(KAIST)가 6세대(6G) 연구·개발(R&D)을 위해 설립한 LG전자-카이스트 6G연구센터와 함께 차세대 6G 통신 후보 주파수 대역에서 전파의 투과 및 반사 특성을 측정한 연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p> <p dmcf-pid="WNtH9EuSTg"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에 따르면 이번 연구는 6G 통신망의 개발 준비를 위한 기초 연구로서, 대표적인 6G 후보 주파수 대역의 특성을 분석하는데 중점을 뒀다.</p> <p dmcf-pid="YoZWBA0Cvo" dmcf-ptype="general">이동통신에 필수적인 주파수는 국제적으로 조화로운 사용을 위해 표준화가 이뤄지고 있다. 지난해 국제전기통신연합 세계전파회의(WRC-23)에서는 한국이 제안한 4.4~4.8기가헤르츠(GHz), 7.125~8.4GHz, 14.8~15.35GHz 주파수 대역이 6G 후보 주파수로 채택된 바 있다. </p> <p dmcf-pid="Gg5YbcphCL" dmcf-ptype="general">또한 2030년 이후의 추가 주파수 할당을 고려하면서 140~160GHz 대역 범위를 포함한 100GHz 이상의 광대역 후보 대상 주파수들이 지정된 바 있다.</p> <p dmcf-pid="Ha1GKkUlCn"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와 LG전자-KAIST 6G연구센터는 이들 후보 대역 중에서도 7~15GHz와 140~160GHz(Sub-㎔) 대역을 선정해 실험을 진행했다.</p> <p dmcf-pid="XlVBiWQ0Ci" dmcf-ptype="general">유리, 목재, 화강암 등 다양한 건축 자재에 각 주파수 대역의 전파를 쏘아 투과와 반사 시 발생하는 손실을 측정하는 방식이다. </p> <p dmcf-pid="ZSfbnYxpWJ" dmcf-ptype="general">이번 측정 연구의 정밀성을 높이기 위해 신호 흡수판, 주파수 별 최적 안테나 활용과 함께 로봇 팔로 구성된 자동화 측정 시스템을 개발해 적용했다.</p> <p dmcf-pid="5v4KLGMUCd"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와 LG전자-카이스트 6G연구센터는 이번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6G 표준 기술 개발과 이동통신 셀 설계 전략에 활용할 계획이다. 나아가 실제 환경을 반영한 실험을 이어나갈 방침이다.</p> <p dmcf-pid="1DuF6OKGCe" dmcf-ptype="general">조동호 카이스트 명예교수는 "6G 이동통신 후보 주파수인 7~15GHz와 140~160GHz의 전파투과 및 반사특성 연구결과는 6G 무선전송 및 접속분야의 원천 및 핵심기술 개발에 긴요하게 사용돼 6G 시스템 및 단말 제품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tw73PI9HhR" dmcf-ptype="general">이번 연구 결과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전파산업대전(KRS 2024)에서 소개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전파진흥협회(RAPA)가 주관하며, 전파방송산업진흥주간과 연계해 다양한 전파기술 사례가 공개된다.</p> <p dmcf-pid="Frz0QC2XyM" dmcf-ptype="general">이상헌 LG유플러스 네트워크선행개발담당은 “이번 연구는 6G 통신망 주요 주파수에 대한 의미있는 기초 자료로 활용될 것”이라며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6G 기술개발의 리더십을 이어가고,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소비자의 삶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3XR6cFLKCx" dmcf-ptype="general">제영호 LG전자 C&M표준연구소장은 “6G 글로벌 표준화가 내년부터 본격화함에 따라 6G 핵심 주파수 대역 발굴과 함께 해당 대역에서의 전파 특성 이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주파수 전파 특성 측정 및 분석을 통해 6G 핵심 전송 기술 및 제품화 솔루션의 선제적 개발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p> <p dmcf-pid="0ZePk3o9hQ" dmcf-ptype="general">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 U+, LG전자-KAIST 6G 연구센터와 6G 후보 주파수 대역 연구 11-11 다음 LGU+-KAIST, 6G 주파수 특성 연구…내주 결과 발표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