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G 주파수 특성을 찾아라”…LG U+와 LG전자, 20일 공개 작성일 11-11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LG유플러스, LG전자-KAIST 6G 연구센터<br>6G 후보 주파수 대역 전파 특성 공동 연구 진행<br>대한민국전파산업대전(KRS 2024)에서 공개 예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afszc6N7"> <p dmcf-pid="5Nj8IBEQcu"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LG유플러스(032640)(대표 황현식)는 LG전자와 KAIST가 협력해 설립한 LG전자-KAIST 6G 연구센터와 함께 6G 통신 후보 주파수 대역에서의 전파 특성 분석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1qBYQC2XcU" dmcf-ptype="general">이번 연구는 6G 통신망의 개발을 위한 기초적인 실험으로,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의 핵심 주파수 대역의 특성을 면밀히 분석하는 데 중점을 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2V5dT6FA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G유플러스는 LG전자, KAIST가 6G R&D를 위해 설립한 LG전자-KAIST 6G연구센터와 함께 차세대 6G 통신 후보 주파수 대역에서 전파의 투과 및 반사 특성을 측정한 연구를 진행했다. 사진은 6G 연구센터 소속 연구원이 6G 후보 주파수 대역의 전파를 통한 신호를 측정하고 있는 모습. 사진=LG유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Edaily/20241111090008913mqku.jpg" data-org-width="670" dmcf-mid="Xf9XRS41j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Edaily/20241111090008913mq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G유플러스는 LG전자, KAIST가 6G R&D를 위해 설립한 LG전자-KAIST 6G연구센터와 함께 차세대 6G 통신 후보 주파수 대역에서 전파의 투과 및 반사 특성을 측정한 연구를 진행했다. 사진은 6G 연구센터 소속 연구원이 6G 후보 주파수 대역의 전파를 통한 신호를 측정하고 있는 모습. 사진=LG유플러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pUSfrqyo0" dmcf-ptype="general"> <strong>6G 후보 주파수 대역의 전파 특성 분석</strong> </div> <p dmcf-pid="3HXw7atsa3" dmcf-ptype="general">6G 통신망을 구축하기 위한 주파수 대역은 국제적으로 표준화 작업이 진행 중이다. 지난해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 세계전파회의(WRC-23)에서는 한국이 제안한 4.4~4.8㎓, 7.125~8.4㎓, 14.8~15.35㎓ 대역이 6G 후보 주파수로 채택됐으며, 2030년 이후 추가 할당을 고려해 140~160㎓ 대역을 포함한 100㎓ 이상의 광대역 주파수도 후보로 지정됐다.</p> <p dmcf-pid="0K9XRS41gF"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와 LG전자-KAIST 6G 연구센터는 이번 연구에서 특히 7~15㎓(Upper-mid)와 140~160㎓(Sub-㎔) 대역을 선정하여 전파의 투과 및 반사 특성을 분석했다. </p> <p dmcf-pid="pnL9wUNfNt" dmcf-ptype="general">실험에서는 유리, 목재, 화강암 등 다양한 건축 자재에 주파수를 쏘아 투과 및 반사 시 발생하는 전파 손실을 측정했다. 연구의 정밀성을 높이기 위해 신호 흡수판, 주파수별 최적 안테나, 로봇 팔 자동화 측정 시스템을 활용해 실험을 진행했다.</p> <p dmcf-pid="U48FnYxpA1" dmcf-ptype="general"><strong>6G 기술 개발과 셀 설계 전략 수립</strong></p> <p dmcf-pid="uQxUaZdzj5"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와 LG전자-KAIST 6G 연구센터는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6G 표준 기술 개발 및 이동통신 셀 설계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p> <p dmcf-pid="7JibE0g2oZ" dmcf-ptype="general">또한, 이를 기반으로 실제 환경에서의 실험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p> <p dmcf-pid="z2V5dT6FNX" dmcf-ptype="general"><strong>연구 결과, 대한민국전파산업대전에서 공개</strong></p> <p dmcf-pid="q48FnYxpkH"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이번 연구 결과를 2024 대한민국전파산업대전(KRS 2024)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행사는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며, 한국전파진흥협회(RAPA)가 주관하고, 전파방송산업진흥주간과 연계해 다양한 전파 기술들이 소개될 예정이다.</p> <p dmcf-pid="BXZrzNFONG" dmcf-ptype="general">이상헌 LG유플러스 네트워크선행개발담당은 “이번 연구는 6G 통신망의 주요 주파수에 대한 중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것”이라며,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6G 기술 개발의 리더십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bLo2ruj4kY" dmcf-ptype="general">제영호 LG전자 C&M 표준연구소장은 “6G 글로벌 표준화가 본격화되는 내년부터 6G 핵심 주파수 대역 발굴과 전파 특성 이해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이라며, “이번 연구가 6G 전송 기술 및 제품화 솔루션의 선제적 개발에 중요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KaN4OqkPaW" dmcf-ptype="general">조동호 KAIST 명예교수는 “715㎓와 140160㎓ 주파수 대역의 전파 투과 및 반사 특성 연구 결과는 6G 무선 전송 및 접속 기술 개발에 중요한 기초 자료가 될 것”이라며, “이 연구가 6G 시스템과 단말 제품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9XZrzNFOoy"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이번 연구를 통해 6G 통신망의 기초 기술을 다지며, 향후 고객가치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6G 기술 개발이 본격화되면, 더 빠르고 안정적인 통신 환경을 통해 고객의 삶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p> <p dmcf-pid="2rmdW8CngT" dmcf-ptype="general">김현아 (chaos@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플러스·LG전자·KAIST, 6G 후보 주파수 특성 합동연구 11-11 다음 "실내서도 6G 잘 터질까"…LGU+, 6G 주파수 특성 연구 진행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