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플러스·LG전자·KAIST, 6G 후보 주파수 특성 합동연구 작성일 11-11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7~15㎓·140~160㎓ 대상 전파 투과성·반사 손실 측정<br>20~22일 강남 코엑스 대한민국전파산업대전서 연구 소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sJY6hL0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pA6CbDx7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전자-한국과학기술원(KAIST) 6G 연구센터 소속 연구원이 6G 후보 주파수 대역의 전파를 통한 신호를 측정하고 있는 모습.(LG유플러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1/20241111090009289dvkd.jpg" data-org-width="1400" dmcf-mid="Qcuv4mBW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1/20241111090009289dv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전자-한국과학기술원(KAIST) 6G 연구센터 소속 연구원이 6G 후보 주파수 대역의 전파를 통한 신호를 측정하고 있는 모습.(LG유플러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WUcPhKwM7A"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주영 기자 = LG유플러스(032640)는 LG전자(066570)-한국과학기술원(KAIST) 6세대 이동통신(6G) 연구센터와 함께 차세대 6G 통신 후보 주파수 대역의 전파 투과 및 반사 특성을 연구했다고 11일 밝혔다.</p> <p dmcf-pid="YrKHMlf5Uj" dmcf-ptype="general">이는 6G 통신망의 개발 준비에 필요한 기초 연구로서 대표적인 6G 후보 주파수 대역의 특성을 분석하는 데 중점을 뒀다.</p> <p dmcf-pid="Gm9XRS41uN" dmcf-ptype="general">지난해 국제전기통신연합 세계전파회의(WRC-23)에서는 한국이 제안한 4.4~4.8기가헤르츠(㎓), 7.125~8.4㎓, 14.8~15.35㎓ 주파수 대역이 6G 후보 주파수로 채택됐다. 또 2030년 이후의 추가 주파수 할당을 고려해 140~160㎓ 대역 범위를 포함한 100㎓ 이상의 광대역 후보 대상 주파수들도 지정됐다.</p> <p dmcf-pid="Hs2Zev8tpa" dmcf-ptype="general">회사와 연구센터는 이들 후보 대역 중 7~15㎓(Upper-mid)와 140~160㎓(Sub-㎔) 대역을 선정 후 실험을 진행했다. 유리, 목재, 화강암 등 다양한 건축 자재에 각 주파수 대역의 전파를 쏘아 투과와 반사 시 발생하는 손실을 측정하는 방식이다. </p> <p dmcf-pid="XPTjFJGk0g" dmcf-ptype="general">연구의 정밀성을 높이고자 신호 흡수 판, 주파수별 최적 안테나를 활용하는 한편 로봇 팔로 구성된 자동화 측정 시스템도 개발·적용했다.</p> <p dmcf-pid="ZQyA3iHEUo" dmcf-ptype="general">이들은 연구를 6G 표준 기술 개발과 이동통신 셀 설계 전략에 활용할 계획이다. 나아가 실제 환경을 반영한 실험을 이어나갈 방침이다.</p> <p dmcf-pid="5xWc0nXDpL" dmcf-ptype="general">한편 연구는 이달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전파산업대전(KRS 2024)에서 소개된다. 행사는 한국전파진흥협회(RAPA)가 주관하며 전파 방송산업 진흥 주간과 연계해 다양한 전파 기술 사례가 공개된다.</p> <p dmcf-pid="1fhoZMTNun" dmcf-ptype="general">제영호 LG전자 C&M 표준연구소장은 "6G 글로벌 표준화가 내년부터 본격화함에 따라 6G 핵심 주파수 대역 발굴과 함께 해당 대역에서의 전파 특성 이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연구는 6G 핵심 전송 기술 및 제품화 설루션의 선제적 개발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t4lg5Ryj3i" dmcf-ptype="general">legomaster@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급형 폴더블폰 갤럭시Z플립 FE, 예상보다 강력할 수도" 11-11 다음 “6G 주파수 특성을 찾아라”…LG U+와 LG전자, 20일 공개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