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8만달러 돌파한 비트코인…'트럼프 효과'에 상승 지속 작성일 11-11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0일 밤 8만 달러 처음 돌파한뒤 상승세<br>가상자산에 우호적인 트럼프 당선 효과<br>투자 심리 지표는 '탐욕' 단계로 과도한 상승 보여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Xy6OKGAn"> <p dmcf-pid="KdFXRS41ci"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후보의 대통령 당선에 따라 가상자산 대장주 비트코인이 사상 처음으로 8만달러를 돌파하며 상승세다.</p> <p dmcf-pid="9fyh2D7vNJ" dmcf-ptype="general">11일 가상자산 시황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오전 8시 38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4.38% 상승한 8만 282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시간 알트코인(비트코인 외 가상자산) 대표격인 이더리움은 전일 대비 1.19% 상승한 3184달러에, 솔라나는 4.07% 상승한 210 달러에 거래됐다. 같은 시간 업비트 기준 가격은 비트코인이 1억1135만7000원, 이더리움이 441만8000원에 거래됐다. 리플은 815원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OiMwUNfa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상 자산 시세.(자료=코인마켓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Edaily/20241111090104486zady.jpg" data-org-width="670" dmcf-mid="4Y2qJyP3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Edaily/20241111090104486za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상 자산 시세.(자료=코인마켓캡)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VR1GxhVZce" dmcf-ptype="general"> 지난 미국 대선에서 가상자산에 우호적인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당선되면서 가상 자산 시세는 상승세를 보였다. 지난 5일 7만 5000달러를 넘어선이후 10일 밤 8만 달러까지 돌파했다. </div> <p dmcf-pid="fQXy6OKGgR" dmcf-ptype="general">전문가들은 대선 효과로 당분간 가상자산 시세가 상승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JP모건은 비트코인 시세 상승세가 최소한 8주 더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한 바 있다.</p> <p dmcf-pid="4np1JyP3AM" dmcf-ptype="general">에스와르 프라사드 미국 코넬대 경제학 교수는 CNBC에 “위험 자산 중 가장 위험한 비트코인이 태양 아래서 순간을 보내고 있다”며 “규제 구름이 걷히고 있고, 미국 거시경제 전망은 계속 밝아 보인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8az0oHRuNx" dmcf-ptype="general">다만 투자 심리 지표는 과도한 상승을 보여주고 있다. 코인마켓캡의 ‘가상자산 공포 및 탐욕 지수’에 따른 가상자산 심리 단계는 74점으로 ‘탐욕’ 단계를 나타냈다. 값이 제로(0)에 가까워지면 시장이 극도의 공포상태로 투자자들이 과매도를 하며, 100에 가까워지면 시장이 탐욕에 빠져 시장 조정 가능성이 있음을 뜻한다.</p> <p dmcf-pid="6E2qcFLKcQ" dmcf-ptype="general">강민구 (science1@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쏘카, LG전자와 스마트 충전 스테이션 운영 맞손 11-11 다음 "보급형 폴더블폰 갤럭시Z플립 FE, 예상보다 강력할 수도"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