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X노윤서 '청설', 간발의 차로 '베놈' 제쳤다..개봉 첫 주 1위 [★무비차트] 작성일 11-11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VCoLGMUlY"> <div dmcf-pid="HfhgoHRuCW"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jUvS2me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청설 / 사진=영화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tarnews/20241111090457609lfdl.jpg" data-org-width="1024" dmcf-mid="YFAP6OKG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tarnews/20241111090457609lf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청설 / 사진=영화 포스터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AuTvVsdyT" dmcf-ptype="general"> '청설'이 '베놈: 라스트 댄스'를 제치고 개봉 첫 주 1위를 차지했다. </div> <p dmcf-pid="5m9ZXxvaSv" dmcf-ptype="general">1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청설'은 지난 주말(8일~10일) 16만 8549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23만 9547명. </p> <p dmcf-pid="1s25ZMTNvS" dmcf-ptype="general">'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 분)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분),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 분)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로, 개봉 2주차에도 흥행 기세를 이어갈 전망이다.</p> <p dmcf-pid="tOV15Ryjhl" dmcf-ptype="general">이어 '베놈: 라스트 댄스'는 16만 7788명의 관객을 모아 2위를 기록했다. '청설'과는 단 761명 차이다. 누적 관객 수는 158만 492명. '베놈: 라스트 댄스'는 서로 뗄 수 없는 에디와 베놈(톰 하디 분)이 각자의 세계로부터 도망자가 된 최악의 위기 속,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지독한 혼돈의 끝을 향해 달리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3주 연속 외화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시리즈 최장기간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다.</p> <p dmcf-pid="Fn1Oszc6hh" dmcf-ptype="general">류승룡, 진선규 주연의 '아마존 활명수'는 7만 9120명의 관객을 동원해 3위를 기록했고, 누적 관객 수는 52만 6906명이다. '레드 원'(3만 210명), '보통의 가족'(1만 7138명), '대도시의 사랑법'(1만 6828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p> <p dmcf-pid="3LtIOqkPyC"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주말 극장을 찾은 관객 수는 62만 6602명이다. </p> <p dmcf-pid="0oFCIBEQCI"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C '이친자', 최종회 확대 편성 "진실 모두 밝혀진다" 11-11 다음 윔블던 챔피언 크레이치코바 "선수에 대한 외모 평가는 그만"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