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세 아내 명세현 "시어머니는 두 얼굴…눈물 진심일까 싶다" 작성일 11-11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tcAtnbB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77sm7A89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10일 방송된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에서 전 축구선수 정대세의 아내 명서현이 고부갈등으로 힘들어했던 과거를 회상했다.(사진=MBN 제공) 2024.11.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is/20241111090449234isnr.jpg" data-org-width="720" dmcf-mid="XHIQPI9H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is/20241111090449234is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10일 방송된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에서 전 축구선수 정대세의 아내 명서현이 고부갈등으로 힘들어했던 과거를 회상했다.(사진=MBN 제공) 2024.11.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1ppwDpaVb9"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전 축구선수 정대세의 아내 명서현이 고부갈등으로 힘들어했던 과거를 회상했다.</p> <p dmcf-pid="tKKlhKwMfK"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에는 정대세, 명서현 부부가 스튜디오에 등장했다.</p> <p dmcf-pid="FffyTfOJBb" dmcf-ptype="general">MC 김용만은 "두 사람 사이 고부 갈등은 전혀 예상을 못 했다. 10년간의 고부 갈등을 세상 밖으로 꺼내는 게 쉽지 않았을 텐데 어떤 결심으로 함께하게 되셨나"라고 출연 계기를 물었다.</p> <p dmcf-pid="3ii03iHE9B" dmcf-ptype="general">명서현은 '고부 갈등'이라는 단어 자체를 떠올리는 것도 힘들었다며 "등이란 건 저한테도 원인이 있는 것. 그런데 이건 제 친정어머니한테도 말한 적 없을 정도로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았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dmcf-pid="0MM5ZMTN2q" dmcf-ptype="general">이어 "그냥 혼자 끙끙 앓았고 이제는 어머니도 아신다"며 "혼자 약을 복용을 하면서까지 버틴 걸 알면 어떨지 많이 떨렸다"라며 걱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pBBCIBEQKz" dmcf-ptype="general">이에 오윤아가 "친정어머니가 방송을 보셨냐"고 묻자 명서현은 "같이 봤다. 많이 우시더라. 참고 저한테 안 보이시려고 하셨는데 결국엔 부둥켜 안고 울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p> <p dmcf-pid="U99Sl9rRb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래도 밝히기로 결심한 건 이 고부 갈등 문제만 아니면 저희 둘 사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걸 해결하고 싶은 마음에 이야기하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ullRMlf5Bu"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 정대세는 고부 갈등을 풀기 위해 어머니와 대화에 나섰다. 부부관계의 완화를 위해 어머니에게 자신의 속마음을 고백하기로 한 것.</p> <p dmcf-pid="7YYLnYxpbU" dmcf-ptype="general">정대세는 "결혼한 지 10년 차가 되면서 생각이 많아졌다"며 어머니에 대해 나쁜 추억이나 감정은 없다고 했다. 또 "내가 한국에 있어 자주 못 온다"며 "내가 나고 자란 이 집에서 내가 어렸을 때 그랬던 것처럼 계속 명절에 같이 시간 보내는 걸 꿈꾼다"고 말했다.</p> <p dmcf-pid="znnp0nXD2p" dmcf-ptype="general">아들의 진솔한 반응에 어머니는 예상했던 반응과 달리 "엄마가 더 빨리 눈치챘으면 좋았을걸. 엄마가 나빴네"라며 "내 잘못인 거 알고 있다, 아들이 가족과 멀어지는 건 원하지 않고 행복하지도 않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p> <p dmcf-pid="qhhMxhVZK0" dmcf-ptype="general">정대세 역시 눈물을 참지 못하고 오열했다. 어머니는 "지금 제일 힘들어하고 있는 건 대세가 아닐까. 엄마와 서현이의 관계에서 너가 제일 괴로워하는 거 알고 있어. 내 잘못인 거 알아"라며 자기 잘못을 인정했다.</p> <p dmcf-pid="BYYLnYxpB3" dmcf-ptype="general">둘의 대화를 지켜본 명세현은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대세 씨의 자기만족 같다. 제가 봐온 11년 동안의 시어머니는 두 얼굴이었다"며 "평소에는 여린 엄마. 제 앞에서의 모습과 가족과의 어머니는 너무 다르다. 11년 동안 부딪혀오다 보니까 내가 잘못헀다는 말이 '진심일까'라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p> <p dmcf-pid="bEE29EuS9F"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년 만 뽀뽀” 이동건, 수줍게 입 맞춘 상대 보니(미운우리새끼) 11-11 다음 유라 "태어나서 클럽 한 번도 안 가봤다" 깜짝 고백(히든아이)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