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극 전설 조영숙 “‘정년이’ 직접 조언, 당시 없던 노래 부른 건 아쉬워”(아침마당) 작성일 11-11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PBTvVsdd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z5DE0g2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조영숙(KBS 1TV ‘아침마당’), tvN ‘정년이’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en/20241111090429213qiwr.jpg" data-org-width="600" dmcf-mid="GUtrwUNf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en/20241111090429213qi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조영숙(KBS 1TV ‘아침마당’), tvN ‘정년이’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dmcf-pid="ZK3sm7A8i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dmcf-pid="5R2GY6hLRE" dmcf-ptype="general">여성 국극인들이 드라마 '정년이'를 평가했다. </p> <p dmcf-pid="16qvS2meRk" dmcf-ptype="general">11월 1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은 '여성국극의 화려한 부활'을 주제로 꾸며져 여성 국극인들이 출연했다.</p> <p dmcf-pid="tuXkcFLKdc" dmcf-ptype="general">90살 조영숙은 "74년을 했으니 100년은 하고 싶다"며 여전히 정정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그는 여성 국극에 도전하는 정년이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tvN '정년이'를 두고 "딱 한번 조언을 했다. 다 좋다. 조금 아쉬운 건 있긴 있다. 연구들도 많이 했고 잘했다. 딱 한 가지, '이산 저산' 이것은 80년대 작곡한 거다. 내가 얘기할 때는 '운담풍경'을 배웠다. 분명히 '이산저산'을 했다고 얘기했는데 그 시절 없던 노래를 하더라. 옛날 걸 배웠으면 좋을 걸 현대에 가까운 노래니까 익숙한 노래를 쓰려고 한 것 같다"고 평가했다. </p> <p dmcf-pid="Fq1wDpaVMA" dmcf-ptype="general">영원한 춘향이 김성예는 "여성국극 속 여성 주인공, 남성 주인공은 반드시 춤이 있다. 춤사위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상대 감정을 보고 몸짓으로 표현하는 걸 팬들이 좋아했는데 (드라마에서는) 남자, 여자 주인공이 이렇게 이렇게 춤을 추니 경극 같기도 하고 아쉬웠다. 또 여성국극에서 남자 주인공들은 목소리가 중저음이다. 남자보다 멋진 소리가 나오는데, 젊은 배우들이라 그런지 하이톤이라 남자 느낌을 덜 주는 것 같아 아쉬웠다"고 평가했다. </p> <p dmcf-pid="3OjV2D7vdj" dmcf-ptype="general">한편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후를 배경으로, 최고의 국극 배우에 도전하는 '타고난 소리 천재' 정년이를 둘러싼 경쟁과 연대, 그리고 찬란한 성장기를 그린다. </p> <p dmcf-pid="0vwQPI9HdN"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dmcf-pid="pM9YW8Cne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일톱텐쇼’ 日레전드… 콘도 마사히코 전격 출연 11-11 다음 박신양 '사흘', 흥미로운 관람 포인트 3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