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설’, ‘베놈3’ 꺾고 1위 탈환[MK박스오피스] 작성일 11-11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D-1 ‘글래디에이터2’ 예매율 1위...D-4 ‘사흘’ 박신양 컴백 효과없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7eJOqkPu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m1F6OKG7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tartoday/20241111090307578wdup.jpg" data-org-width="700" dmcf-mid="5mqbnYxp0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tartoday/20241111090307578wdu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st3PI9H7a" dmcf-ptype="general"> 국내 신상 멜로 ‘청설’(감독 조선호)이 하루 만에 ‘베놈: 라스트 댄스’(이하 ‘베놈3’)를 꺾고 박스오피스 왕좌를 되찾았다. </div> <p dmcf-pid="3OF0QC2XFg" dmcf-ptype="general">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청설’은 전날 6만 5404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다시 올라섰다. 누적 관객수는 23만 9547명이다.</p> <p dmcf-pid="0v7qJyP3Fo" dmcf-ptype="general">동명의 대만 영화가 원작으로 한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 분)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분),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 분)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다. 영화의 손익분기점은 약 120만. 박스오피스 순위는 1위지만 관객수로 따지만 갈 길이 멀다.</p> <p dmcf-pid="pTzBiWQ0FL" dmcf-ptype="general">‘베놈3’는 2위로 밀려났다. 같은 날 6만 1553명을 동원해 ‘청설’의 뒤를 바짝 쫓아 누적 관객수는 158만 492명이다.</p> <p dmcf-pid="UyqbnYxppn" dmcf-ptype="general">류승룡, 진선규 주연 ‘아마존 활명수’(감독 김창주)는 3위에 머물렀다. 같은 날 2만 8178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수 52만 6906명을 자타냈다.</p> <p dmcf-pid="uemOFJGk3i" dmcf-ptype="general">실시간 예매율에서는 외화 대작 두 편이 장악했다. 13일 세계 최초 한국에서 개봉을 앞둔 ‘글래디에이터2’(감독 리들리 스콧)가 사전 예매량 6만 2122명으로 전체 1위를, 20일 한국에서 최초 개봉을 앞둔 뮤지컬 영화 ‘위키드’가 3만 4289명으로 2위를 차지했다. 그 뒤로 ‘청설’이 3위, ‘사흘’(감독 현문섭)이 4위를 각각 기록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앞둔 WayV, 방콕·타이베이도 접수 11-11 다음 ‘싱크로유’ 스키즈 필릭스, 박진영 고음 디스 “너무 깔끔해서 AI 같아”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