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라서’ 사강, 두 딸과 새 출발 작성일 11-11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6OXdT6F5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MltLGMU1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로라서’ 사강, 두 딸과 새 출발 (사진: SBS 플러스, 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bntnews/20241111090908306iwxk.jpg" data-org-width="680" dmcf-mid="PmXqE0g21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bntnews/20241111090908306iw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로라서’ 사강, 두 딸과 새 출발 (사진: SBS 플러스, E채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W8o1eWA5R" dmcf-ptype="general"> <br>배우 사강이 두 딸을 키우며 직장인으로 새 출발한 솔로 라이프를 공개한다. </div> <p dmcf-pid="WY6gtdYcHM" dmcf-ptype="general">12일(화) 밤 8시 40분 방송하는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 3회에서는 2MC 신동엽-황정음, ‘솔로 언니’ 윤세아, 채림이 자리한 가운데, 새로운 ‘솔로 언니’로 사강이 합류해 첫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다.</p> <p dmcf-pid="YPIZJyP3Hx" dmcf-ptype="general">이날 사강은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씩씩하게 아이들과 잘 지내고 있다”며 모처럼 방송에 출연한 근황을 밝힌다. 이어 “남편이 떠난 지 벌써 10개월이다. 일련의 상황보다 가장 힘들었던 건 사람들이 저를 보는 시선”이라며 “원래 밝은 사람인데, (저를) 불쌍하게 보는 눈빛이 있는 것 같다”고 털어놓는다. </p> <p dmcf-pid="GQC5iWQ05Q"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이에 고개를 끄덕인 뒤, “앞으로 방송을 보시는 분들은 사강의 어깨를 그만 좀 토닥토닥(위로) 해주시고…”라고 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다. 사강도 웃으면서 “어깨가 너무 많이 내려왔다”고 호응해 스튜디오 분위기를 띄운다.</p> <p dmcf-pid="HRSFoHRuYP" dmcf-ptype="general">따뜻한 환대 속, 두 딸과 함께 하는 사강의 하루가 펼쳐진다. 아침 일찍 기상한 사강은 딸들의 아침밥을 챙긴 뒤 빠르게 집안 정리를 한다. 이후, 집에서 거리가 먼 학교를 다니는 둘째 딸을 차에 태워 학교까지 데려다 준다. </p> <p dmcf-pid="Xev3gXe7Z6"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사강은 “(둘째 딸의) 학교가 왕복 35km다. 전학을 조언하는 분들도 있으셨는데, 아이를 생각하면 그렇게 할 수가 없었다. 1년도 채 안 되는 시간 동안 너무 많은 일을 겪었다. 좋아하는 친구들마저 없어지면 안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매일 장거리 라이딩을 하는 이유를 설명한다.</p> <p dmcf-pid="ZdT0aZdzt8" dmcf-ptype="general">딸의 학교에 도착한 사강은 곧장 차를 몰아 회사로 향한다. 그런데 사강은 차에서 쿨의 노래 ‘아로하’를 듣던 중 갑자기 눈물을 쏟는다. 스튜디오 출연진들은 그런 사강의 모습에 함께 눈시울을 붉히고, 사강은 화면 속 자신의 모습에 쑥스러워하면서도 당시 울었던 이유를 솔직하게 들려준다.</p> <p dmcf-pid="5ru6l9rRG4" dmcf-ptype="general">이윽고 회사에 도착한 사강은 직장인 ‘홍유진’으로서 프로페셔널한 눈빛을 발산한다. 현재의 직장에 대해 사강은 “남편과 함께 일하던 지인이자 회사 대표님이 (남편과의 사별 후) 힘든 상황에서 먼저 손 내밀어 주셨다. 당시 한 줄기 빛 같았다”라고 이야기한다. 과연 사강이 새롭게 시작한 일이 무엇인지, 그녀의 열일 현장에 관심이 쏠린다.</p> <p dmcf-pid="1m7PS2meHf"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퇴근 후 집에 돌아온 사강은 “‘선재 업고 튀어’를 보며 유일하게 웃는다”며 ‘선업튀’ 정주행으로 하루를 마무리한다. 특히 “변우석의 대사에 위안을 받았다”는 사강은 변우석에게 특별한 고마움을 전한다. 이에 신동엽은 “변우석 씨가 큰 일 했네~”라고 너스레를 떨고, 황정음 역시 사강의 일상을 모두 지켜본 뒤, “언니(사강)를 많이 웃게 해주고 싶다. 우리 동네로 오셔라~”고 초대장을 날려 웃음을 더한다.</p> <p dmcf-pid="tszQvVsd1V" dmcf-ptype="general">사강의 ‘단짠단짠’한 솔로 라이프와 윤세아의 촌캉스 현장이 예고된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 3회는 12일(화) 밤 8시 40분 방송된다.</p> <p dmcf-pid="FY6gtdYcX2"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5일 방송된 ‘솔로라서’ 2회는 가구 시청률 1.3%(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양사 합산 수치)를 기록해 첫 회보다 상승했다. 특히 이는 올해 론칭한 SBS Plus 오리지널 프로그램 중 가구 시청률을 경신한 쾌거여서 뜨거운 인기와 화제성을 실감케 했다. 또한 분당 최고 시청률도 가구 2.2%까지 폭등했으며, ‘여성 2549’ 시청률 역시 무려 1%가 넘는 성적을 기록했다. </p> <p dmcf-pid="3GPaFJGkZ9"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POWER’ 안무 영상 공개 11-11 다음 컴백 앞둔 WayV, 방콕·타이베이도 접수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