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할리 "동성애 루머 어이없어...여자 좋아합니다" 작성일 11-11 1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WiI2D7vi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s8ApLZw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BSfunE/20241111091212108fumd.jpg" data-org-width="647" dmcf-mid="2OVaFJGkJ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BSfunE/20241111091212108fum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jqJHQSgeN"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과거 마약 투약으로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던 방송인 로버트 할리(63)가 마약 투약과 함께 급속히 확산됐던 성정체성 루머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해명했다.</p> <p dmcf-pid="8hxDzNFOea"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된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이하 '한이결') 최종화에 출연한 로버트 할리와 부인 명현숙 씨는 가상 이혼을 통해서 부부의 위기를 해결하는 과정을 보여줬다.</p> <p dmcf-pid="6pDXdT6FMg" dmcf-ptype="general">로버트 할리는 2019년 마약 구매 및 투약 혐의로 적발돼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로버트 할리가 동성연인과 마약 투약을 했다는 루머가 퍼지기도 했다. 가정적인 모습으로 방송 활동을 해왔기에 로버트 할리의 마약 투약은 대중에게 큰 충격을 줬다.</p> <p dmcf-pid="PtBiXxvado" dmcf-ptype="general">'한번쯤 이혼할 결심' 진행자 김용만은 "(성 정체성) 루머에 대해 속상하지 않았냐"라며 로버트 할리에게 질문하자 그러자 명현숙은 "사건도 사건인데, (성 정체성 루머가 돌자) 너무 놀랐다. 너무 말도 안 되는 얘기다. 남편과도 얘기했는데, 남편도 황당해했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QKxDzNFORL" dmcf-ptype="general">로버트 할리는 "그 당시에 너무 어이없어서 말도 안 되기 때문에 해명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했다. 법원 앞에서 카메라가 다 있는데, 죄송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얘기해야 하는데, 갑자기 그거에 대해서 얘기할 수도 없고"라며 당시 루머를 해명하지 못한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로버트 할리는 "아닙니다. 여자 좋아합니다"라며 루머를 부인했다.</p> <p dmcf-pid="xFbnZMTNRn" dmcf-ptype="general">이 방송에서 로버트 할리는 부인 명현숙 씨와 위기를 극복하면서 가족애를 회복했다고 고백했다. 명현숙은 "그 일이 있고 나서 저까지 뭐라고 하면 남편이 너무 힘들 것 같았다"라며 "오히려 전 큰 실수이지만,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다고 했다. 딛고 일어서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라고 로버트 할리를 응원하는 마음을 전했다.</p> <p dmcf-pid="yikGRS41di"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4210"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존하는 가장 펑키한 가수 윤시내, 49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 개최 11-11 다음 윔블던 챔피언 크레이치코바 "선수 외모 평가는 그만"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