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이민정·김지석,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서 리얼 이혼 체험기 예고 작성일 11-11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iwdT6F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xwWE0g2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포츠조선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Chosun/20241111091306969xxgf.jpg" data-org-width="1200" dmcf-mid="zK5bXxva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Chosun/20241111091306969xx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포츠조선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KNypvVsdr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이민정과 김지석이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서 7년 차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p> <p dmcf-pid="9jWUTfOJIr" dmcf-ptype="general">11일 '그래, 이혼하자' 제작진은 이민정과 김지석의 출연 확정 소식을 전하며 두 배우가 결혼 생활에 지친 부부로 현실감 넘치는 이혼 체험기를 그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웨딩드레스샵 '지앤화이트'를 공동 운영하는 부부의 파란만장한 이혼 과정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p> <p dmcf-pid="2bLmiWQ0Ew"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지앤화이트 대표 백미영 역을 맡아 위기 속에서도 회사를 지키려 안간힘을 쓰는 여성 테일러로 분한다. 부모님을 사고로 잃은 후 미영은 오랜 친구이자 디자이너 지원호와 초고속 결혼을 했으나, 7년 차에 결국 이혼을 결심하게 된다. 이민정에게 이번 드라마는 '한번 다녀왔습니다' 이후 5년 만의 복귀작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 dmcf-pid="VKosnYxpED" dmcf-ptype="general">김지석은 백미영의 남편이자 지앤화이트의 공동 대표인 지원호 역할을 맡는다.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미영에게 첫눈에 반해 연애 6개월 만에 프러포즈한 지원호는 결혼 생활 중 예상치 못한 사건을 겪으며 위기를 맞는다.</p> <p dmcf-pid="f9gOLGMUmE" dmcf-ptype="general">'그래, 이혼하자' 제작진은 "이민정과 김지석의 강렬한 시너지가 안방극장에 큰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두 배우의 섬세한 연기가 극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감을 드러냈다. 드라마는 2025년 상반기 방송과 글로벌 OTT 플랫폼 방영을 목표로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존왕’ 이승기, 최악의 선택지에 환호한 이유 11-11 다음 현실 정년이 박수빈 “여성 국극 3세대, 9살부터 無에서 시작해”(아침마당)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