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규, 뮤지컬 '킹키부츠' 막공 성료…"관객들에 큰 에너지 받아" 작성일 11-11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WTgT6FM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FQ616hL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BSfunE/20241111091806487dail.jpg" data-org-width="700" dmcf-mid="BoIsRsbY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BSfunE/20241111091806487dai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PDk8kUlJS"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김성규가 뮤지컬 '킹키부츠' 10주년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p> <p dmcf-pid="22NgKg1mel" dmcf-ptype="general">김성규는 지난 9일 오후 7시 서울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열린 무대를 끝으로 약 2개월에 걸쳐 공연된 뮤지컬 '킹키부츠'를 성공적으로 마쳤다.</p> <p dmcf-pid="VcHYjYxpnh" dmcf-ptype="general">'킹키부츠' 마지막 공연을 마친 김성규는 소속사 빌리언스를 통해 "'킹키부츠' 10주년 공연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관객들에게 너무 큰 에너지를 받았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란다. 오늘도 킹키하세요"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f9aobo5rRC" dmcf-ptype="general">'킹키부츠'는 영국 노샘프턴의 수제화 공장들이 경영악화로 폐업하던 시기, 아주 특별한 부츠를 제작해 유일하게 살아남은 구두 공장의 실제 성공 스토리를 각색한 작품이다. 포용과 긍정의 메시지를 담은 탄탄한 스토리와 한 번 들으면 절로 몸이 들썩이는 흥겹고 세련된 음악이 어우러져 남녀노소 불문하고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으며 '모두의 인생작'으로 손꼽히는 스테디셀러 히트작이다.</p> <p dmcf-pid="4Vja9atsdI" dmcf-ptype="general">'킹키부츠'에서 김성규는 가업으로 물려받은 폐업 위기의 구두 공장을 살려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보 사장 찰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p> <p dmcf-pid="86Ec4cphJO" dmcf-ptype="general">한편, 김성규는 인피니트로 오는 12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15주년 투어 '리미티드 에디션(LIMITED EDITION)'을 개최한다.</p> <p dmcf-pid="6hupIpaVJs"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 = 빌리언스</p> <p dmcf-pid="P3xPtPloRm"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4213"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래, 이혼하자'…이민정·김지석, 7년차 부부로 만난다 11-11 다음 ‘66세’ 주병진, 진짜 결혼하나…두 번째 맞선 상대에 “신의 선물”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