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당할 수 있겠어? 어디 덤벼봐!"…'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 작성일 11-11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mCHayP39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6MaqnXDq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캡틴 아메리카' 포스터.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2024.11.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is/20241111092241126dshd.jpg" data-org-width="720" dmcf-mid="yXPLudYcB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is/20241111092241126ds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캡틴 아메리카' 포스터.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2024.11.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XKfd3xvaBD"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영화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가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11일 공개했다.</p> <p dmcf-pid="ZLNsPD7vfE" dmcf-ptype="general">포스터에는 캡틴 아메리카로 변모한 샘 윌슨(안소니 마키)이 비브라늄 방패를 단단히 쥐고 붉은색의 거대한 주먹과 충돌하는 순간이 담겼다. </p> <p dmcf-pid="5gAIxrqyKk" dmcf-ptype="general">예고편에서 캡틴 아메리카로 군에 정식 복직한 샘 윌슨은 과거 슈퍼 솔져였던 이사야(칼 럼블리)와 대면한다. </p> <p dmcf-pid="1074Y9rRbc" dmcf-ptype="general">로스 대통령(해리슨 포드) 테러 사건으로 교도소에 수감된 이사야는 당시 상황을 전혀 기억하지 못하고, "그게 뭐든 조심하게, 캡틴"이라며 당부한다. </p> <p dmcf-pid="tvY0w1iB9A" dmcf-ptype="general">치밀하게 계획된 테러 사건으로 긴장이 흐르는 가운데 샘 윌슨은 보이지 않는 음모가 있음을 의심하고 "내부에 배신자가 있습니다. 제가 해결하죠"라며 결연하게 나서지만 로스 대통령은 "조심하게, 자넨 스티브 로저스가 아니니까"라며 그의 정체성을 흔드는 말을 내뱉는다. </p> <p dmcf-pid="FzKx58Cn2j" dmcf-ptype="general">이에 샘 윌슨은 오히려 기개있게 "맞습니다, 전 아니죠"라고 응수하고 캡틴 아메리카로서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역할을 뚝심있게 수행해나간다. </p> <p dmcf-pid="33ufWKwMfN" dmcf-ptype="general">그러나 샘 윌슨은 사건의 모든 게 이상하다고 느끼고, "누가 누굴 연기하는지 궁금하지 않냐"는 의문의 전화를 받게 된다. 이후 "아무도 믿을 수 없어" "누군가 모든 걸 조종해 왔어"와 같은 충격적인 반전을 암시하는 장면들이 이어진다. </p> <p dmcf-pid="028ipRyjVa" dmcf-ptype="general">특히 연설회장에서 갑자기 쓰러진 로스 대통령의 모습과 이후 "빨간색도 있었나?"라는 대사와 함께 모든 것이 부서진 폐허 속에서 등장한 레드헐크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압도한다. </p> <p dmcf-pid="pdLDfA0C9g" dmcf-ptype="general">이어 모두가 기다렸던 캡틴 아메리카와 레드헐크의 격돌은 강렬한 전율을 불러일으킨다. 거침 없는 힘과 분노를 표출하는 레드헐크와 "감당할 수 있겠어? 어디 덤벼봐!"라며 날개와 비브라늄 방패를 이용해 압도적인 힘에 팽팽히 맞서는 캡틴 아메리카의 대치는 날카로운 긴장감을 전한다. </p> <p dmcf-pid="U3ufWKwM9o" dmcf-ptype="general">'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는 대통령이 된 새디우스 로스와 재회 후, 국제적인 사건의 중심에 서게 된 샘이 전 세계를 붉게 장악하려는 사악한 음모 뒤에 숨겨진 존재와 이유를 파헤쳐 나가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p> <p dmcf-pid="upz8G2me9L" dmcf-ptype="general">내년 2월 개봉 예정.<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zKx58CnB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 예고편.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2024.11.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is/20241111092241323lidf.jpg" data-org-width="720" dmcf-mid="Wdp2TBEQq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is/20241111092241323li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 예고편.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2024.11.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jEleOKG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 예고편.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2024.11.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is/20241111092241477iiaq.jpg" data-org-width="720" dmcf-mid="Yyejbo5rf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is/20241111092241477ii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 예고편.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2024.11.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qkrTihVZVJ"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현모, 어린 아내 죽인 남편에 분노 “너무 악랄”(‘스모킹건’) 11-11 다음 대세 성민지, 오늘 '가요무대'·'더트롯쇼' 연달아 출연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