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26세 홍주연 아나운서와 달달…"귀여운 男 좋아→기사화 해달라" (사당귀)[종합] 작성일 11-11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VnHcHRuz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DWPtPlo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92003742mffv.jpg" data-org-width="780" dmcf-mid="ZxtiziHE3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92003742mff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wYQFQSg3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홍주연 아나운서가 전현무를 이상형으로 꼽으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dmcf-pid="3rGx3xvaF2" dmcf-ptype="general">지난 10일(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 이하 ‘사당귀’) 280회는 전국 시청률 5.3%, 수도권 시청률 4.4%는 물론 최고 시청률 7.8%를 기록하며 129주 연속 전 채널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p> <p dmcf-pid="0ASfXfOJU9" dmcf-ptype="general">정지선 보스가 신메뉴 컨설팅을 위해 경력 33년 차의 미슐랭 1스타 김도윤 셰프를 찾았다. 특히 김도윤 셰프의 보물창고 같은 숙성고가 정지선의 눈을 휘둥그레 만들었다. 3년 된 금태 머리는 물론 3년 숙성한 대구알, 1년 된 오리 식도, 1년 6개월 동안 건조한 해삼, 7년 된 산초장아찌 등 육해공을 총망라한 식자재인 것. 급기야 “저 주세요. 중식에 잘 어울릴 것 같아요”라며 호시탐탐 눈독을 들이는 정지선에 맞서 김도윤은 “안 돼요”라며 전완근까지 사용한 단호한 방어로 웃음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흑백요리사’ 출연 이후 매출 변화에 대해 정지선은 “3배 올랐다”, 김도윤은 “적자를 탈출했다”라고 답해 관심을 받았다.</p> <p dmcf-pid="pcv4Z4Ii0K" dmcf-ptype="general">반면 “모르는 사람이 SNS DM으로 돈을 빌려달라고 하더라”라며 높아진 유명세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이후 육우를 재료로 두 셰프의 흥미진진한 신메뉴 맞대결이 펼쳐졌다. 정지선은 대파와 오이를 곁들인 중국전통음식 황금경장육사를, 김도윤은 당면이 안 들어간 이북식 순대를 신메뉴로 내놨다. 심사에 나선 김동완은 각각의 신메뉴를 “북경 오리맛이 난다”, “순대의 재발견”이라고 폭풍 칭찬한 뒤 “모든 게 조화로웠다”라는 총평과 함께 김도윤의 순대에 승리를 안겼다. 하지만 정지선은 김동완과 김도윤의 인맥을 지적하며 “두 분이 친해서 그런 거 아니에요?”라고 인정 못 한 채 반기를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UEy616hL7b" dmcf-ptype="general">디자이너 보스 지춘희의 ‘미스지콜렉션 2025 S/S 컬렉션’ 당일이 공개됐다. 패션계 대모답게 권상우, 명세빈, 박경림, 오연수-손지창 부부, 차예련-주상욱 부부, 나영희, 최명길, 자우림의 김윤아, 고경표 등 영화제를 방불시키는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스타 군단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국지성 소나기 예보에 우비 300개를 준비하는 등 모든 변수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 만큼 모두가 노심초사했지만 쨍하게 맑은 하늘이 드러나 걱정을 감탄으로 바꿨다.</p> <p dmcf-pid="uDWPtPloFB" dmcf-ptype="general">마지막 리허설에서도 지춘희는 “벨트가 오른쪽으로 기울었네”, “조끼 단추 잠그지 마”, “앞머리 더 말아줘” 등 사소한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았다. 이후 모델들의 함성과 함께 시작된 행사는 여행의 설렘과 자유로움은 물론 봄의 포근함과 여름의 화려함을 엿보게 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전현무가 제베원의 의상을 본인의 연말 시상식 의상으로 발 빠르게 점 찍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지춘희가 딸 지진희와 함께 인사하며 피날레를 장식하는 등 4개월 동안 열심히 달려온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뜨거운 박스를 받았다.</p> <p dmcf-pid="7wYQFQSg7q" dmcf-ptype="general">아나운서 엄지인이 후배 홍주연의 특별 멘토링을 위해 새벽 3시에 출근했다. 특히 엄지인이 앞머리 헤어롤과 얼굴팩을 하고 출근하는 홍주연에게 “회사는 사회생활 하려고 나온 것. 보기 안 좋다”라고 지적하자, 전현무는 “이게 왜 말이 많지? 헤어롤이 업무에 방해가 된다면 문제가 되지만 방해가 안 되잖아요”라며 MZ의 마음을 잘 헤아릴 줄 아는 대변인으로서 홍주연을 두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oObybDx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92005032wzng.jpg" data-org-width="844" dmcf-mid="5OYQFQSg7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92005032wzn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gIKWKwMu7" dmcf-ptype="general">또한 전현무는 앵커 멘트를 읊던 홍주연의 실수를 단번에 잡은 뒤 “‘처음으로 5위 팀이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라는 멘트에서 장음은 숫자 5와 진”이라며 곧바로 장단음 시범을 보였고, 전현무의 남다른 본업 모드에 엄지인은 “역시 우리 선배님”이라고 극찬하며 손뼉을 쳤다.</p> <p dmcf-pid="BaC9Y9rRUu" dmcf-ptype="general">특히 전현무는 엄지인의 잔소리 폭탄 이유에 대해 “아나운서 머리는 쉽게 자르는 게 아니다. 뉴스 시청자가 생각보다 많이 보수적이다”라고 옹호했고, 엄지인도 “치마가 무릎 위로 올라왔다는 악플로 MC에서 잘린 적 있다”라는 웃픈 경험담을 전했다. 그런가 하면 엄지인과 홍주연이 KBS 아나운서 이상형 월드컵에서 “동기는 남자로 느껴지지 않는다”, “귀여운 남자가 좋다”라는 이유와 함께 동기 오언종과 남현종 대신 전현무를 이상형으로 꼽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dmcf-pid="bVnHcHRupU"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이에 "반드시 기사화시켜주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p> <p dmcf-pid="KfLXkXe70p" dmcf-ptype="general">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p> <p dmcf-pid="94oZEZdz00"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 KBS</p> <p dmcf-pid="204OeOKGU3"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솔루션 기업 파노믹스, 틱톡 데이터 커넥터 파트너 선정 11-11 다음 “지저분하게 살아남는 것도 능력”..‘피의 게임3’ 독기 품었다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