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여친이 사준 옷 가격 검색" 고백…"질린다, 최악이다" 비난 폭주 작성일 11-11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7sNeOKGF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wfuZ4Ii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우리새끼'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1/20241111092451340blvb.jpg" data-org-width="1003" dmcf-mid="UEai6EuS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1/20241111092451340bl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우리새끼'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yBCcihVZu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가수 김종국의 짠돌이 면모가 공개됐다.</p> <p dmcf-pid="Wbhknlf5pN"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김종국, 이동건, 허경환, 김희철이 어머니들과 대만으로 여행가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Y2vwgT6F7a" dmcf-ptype="general">이날 모벤저스와 아들들은 대만 MZ 사이에서 핫플 식당을 찾아 결혼기념일에 관해 이야기 나눴다.</p> <p dmcf-pid="GVTrayP3ug"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엄마랑 아빠 은근히 두 분이 매일 싸우는 것 같아도 은근히 챙긴다"라고 했고 허경환 어머니는 "챙긴다. 한 번도 잊은 적 없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HfymNWQ0po" dmcf-ptype="general">김희철은 "종국이 형 아버지는 퇴근 시간은 너무 잘 챙기시는데 기념일은"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은 "우리 집에는 (기념일) 날이 없었다. 무슨 날이. 우린 명절밖에 없었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XjBtybDx0L"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아내들이 남편한테 많이 하는 거짓말 베스트3 있다더라. 3위는 '이번 달도 마이너스야', 2위가 '이게 싸게 산 거야'"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AbFWKwM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우리새끼'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1/20241111092455037dwrz.jpg" data-org-width="1003" dmcf-mid="PFHCkXe70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1/20241111092455037dw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우리새끼'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5cK3Y9rR7i" dmcf-ptype="general">김종국은 "저희 어머니는 싸게 샀다는 거짓말을 제일 많이 한다"라고 했고 어머니는 "2만 원 주고 샀으면 남편한텐 5000원 줬다고 한다. 그럼 싸고 좋다고 한다"라고 털어놨다.</p> <p dmcf-pid="1s6qtPlouJ" dmcf-ptype="general">김종국은 "옷도 일단 비싸면 안 입으신다. 가격을 10분의 1로 낮춘다. 그러면 싸니까 좋아하신다. 그런데 제가 아버지랑 똑같다. 저는 비싸면 안 입는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tOPBFQSgu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전 여자친구와의 일화를 떠올렸다. 그는 "저는 실제로 선물을 받았는데 제 성격을 아니까 싸게 얘기한다. (여자친구가) 반바지를 선물해 줬는데. '얼마 줬어?' 하니까 4만 5000원 줬다더라. 그 자리에서 가격을 찾아봤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FIQb3xvape"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멤버들은 "형 진짜 질린다", "최악이다 최악"이라고 경악했다.</p> <p dmcf-pid="3LUHhuj4pR"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 있던 서장훈도 "여자친구 입장에서도 징글징글했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0ouXl7A8pM" dmcf-ptype="general">ro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규현 12월 亞 투어 ‘컬러스’ 포문…연말엔 ‘감성 발라더’ 11-11 다음 MBC '친절한 선주씨' 심이영, 남편에게 버림 받았다…송창의와 합동 복수?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