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세어라 한정숙’…공감 요정 김소연의 연기 퍼레이드 작성일 11-11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2qJ0MTN7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VBipRyj3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숙한 세일즈’. 사진 ㅣ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tartoday/20241111092405425xjyl.jpg" data-org-width="550" dmcf-mid="79ZVybDx0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tartoday/20241111092405425xjy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숙한 세일즈’. 사진 ㅣJT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89o7JGkp8" dmcf-ptype="general"> ‘정숙한 세일즈’ 김소연이 베테랑 여배우의 저력을 보여주며 드라마의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 </div> <p dmcf-pid="b62gziHE04" dmcf-ptype="general">JTBC ‘정숙한 세일즈’(연출 조웅, 극본 최보림, 제공 SLL, 제작 하이지음스튜디오, 221b)에서 성인용품 판매에 나선 방판 씨스터즈 리더 ‘한정숙’ 역을 연기 중인 김소연은 ‘펜트하우스’의 천서진을 벗고 캐릭터에 녹아든 연기로 또 한 번 흥행퀸의 면모를 증명했다.</p> <p dmcf-pid="KPVaqnXDUf" dmcf-ptype="general">10회 방송에서 김소연과 연우진(이도현)의 로맨스가 급물살을 타면서 시청률은 전회보다 대폭 상승하며 전국, 수도권 모두 6%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유료가구 기준)</p> <p dmcf-pid="9Gv7O0g27V" dmcf-ptype="general">가장의 역할도 못하고 욱하는 성질에 사고만 치던 남편 성수(최재림 분)와 친구 미화(홍지희 분)의 불륜 결과로 이혼이란 선택을 하게 된 정숙. 이 사건과 별개로 아들 민호(최자운 분)의 책가방 하나 사주지 못하는 현실에 뛰어들게 된 성인용품 방문 판매로 동네 사람들에게 질타와 비난을 받으며 또 다른 고난을 겪기도 했다.</p> <p dmcf-pid="2HTzIpaV02" dmcf-ptype="general">동창 경식(심우성 분)의 위협으로 의욕을 갖고 하던 방문 판매에 브레이크가 걸리기도 했지만, 방판 씨스터즈와 도현(연우진 분), 그리고 생각지 못한 동네 사람들의 도움으로 화끈한 정의구현을 이뤄냈다. 하지만 원봉(김원해 분)의 사고로 가족 같던 방판 씨스터즈 사이에 예상치 못했던 균열이 일어나고 도현의 갑작스러운 고백은 정숙을 난감하게 만들었다.</p> <p dmcf-pid="VFX2TBEQp9" dmcf-ptype="general">그래도 씨스터즈의 리더답게 앞장서서 문제를 해결하고 도현과의 관계도 정면으로 마주하며 자신의 행복을 위해 한발자국 발을 내딛기도 한다.</p> <p dmcf-pid="f3ZVybDxFK" dmcf-ptype="general">이렇게 어떤 일이 생겨도 꿋꿋하게 나아가는 정숙의 성공기로 안방극장을 압도하고 있는 김소연. 섬세한 감정 열연부터 시청자들의 공감 유발을 이끌어내는 환상적인 연기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는 그녀가 이제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어떤 결말을 그려낼지 귀추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겜’ 시즌2 높고 거대해진 세트장… OX로 사회갈등 표현 11-11 다음 규현 12월 亞 투어 ‘컬러스’ 포문…연말엔 ‘감성 발라더’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