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거래 마니아' 지창욱 "포켓몬 스티커, 26만원에 구입" 작성일 11-11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WMwPD7v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zEHAGMU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틈만나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ked/20241111093203460shdi.jpg" data-org-width="650" dmcf-mid="K8t8Z4Ii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ked/20241111093203460sh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틈만나면' </figcaption> </figure> <p dmcf-pid="VqDXcHRuWQ" dmcf-ptype="general"><br>배우 지창욱이 직거래 앱을 통해 포켓몬 스티커를 26만 원에 구입했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fyxD6EuSSP"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는 배우 지창욱이 출연해 직거래 애용자임을 공개했다.</p> <p dmcf-pid="4WMwPD7vC6" dmcf-ptype="general">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지창욱은 직거래를 즐겨하는 첫 번째 틈 주인과의 만남에서 유독 반가운 기색을 드러냈다.</p> <p dmcf-pid="8YRrQwzTW8" dmcf-ptype="general">지창욱은 “저도 얼마 전에 당근에서 포켓몬 띠부띠부씰 컬렉션을 26만 원에 샀다”라고 자진 고백했다.</p> <p dmcf-pid="6VI3mFLKh4" dmcf-ptype="general">지창욱이 구매한 '띠부띠부씰'은 SPC삼립에서 선보인 포켓몬 빵 안에 들어있는 스티커다. 한때 이 스티커를 모으기 위해 '포켓몬 빵 대란'이 일어날 정도였다.</p> <p dmcf-pid="PfC0s3o9Wf" dmcf-ptype="general">2022년 포켓몬 빵 품귀 현상이 일어났을 때,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인기 포켓몬인 '피카츄' 띠부띠부씰이 1개에 10만원, '뮤' 띠부띠부씰은 4만5000원에 거래됐고, 띠부띠부씰 159종을 모은 공식 씰북이 110만원에 올라오기도 했다.</p> <p dmcf-pid="Q4hpO0g2TV" dmcf-ptype="general">지창욱은 띠부띠부씰 뿐만 아니라 다른 직거래도 활발히 하고 있었다. 그는 “지난번엔 팝업 스토어에서 5만 원 이상 구매해야 주는 스페셜 게임 스킨 쿠폰을 구하기 위해 직거래로 12만 원에 거래했다”고 귀띔했다.</p> <p dmcf-pid="xucYNWQ0v2" dmcf-ptype="general">이에 유연석이 “5만원 이상 구입한 분에게 주는 스페셜 선물을 12만원에 구입한 거냐”라며 놀라워하자 지창욱은 그 정도 가격을 주는 것은 당연하다는 듯이 큰 미소로 고개를 끄덕여 모두를 웃음 터지게 했다는 후문.</p> <p dmcf-pid="ycuR0MTNS9" dmcf-ptype="general">이에 지창욱은 “앱을 쓸 때는 무조건 직접 거래해야 사기를 안 당한다”라고 꿀팁까지 전수하며, “직거래할 때 상대방이 ‘이걸 왜 사냐’는 질문 많이 하시는데, 그냥 게임 좋아한다고 답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Wl8AVj3IyK" dmcf-ptype="general">또 지창욱은 유연석이 “얼마 전에 화원에서 120년 된 올리브 나무가 5000만원 하는 것을 봤다”라며 올리브 나무에 관심을 드러내자 이내 “120년 된 줄 어떻게 알아요?”라며 사실 검증에 나서기도 했다.</p> <p dmcf-pid="YS6cfA0Cvb"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겜2' 황동혁 감독 "시즌2에 대한 걱정과 우려 불식시키겠다" [인터뷰M] 11-11 다음 ‘싱크로유’ 박진영vs필릭스 디스전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