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우월한 유전자 정자가 비싸다?…다 같은 금액, 그러면 인신매매" 작성일 11-11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iR16hL7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c35jYxp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쉴라면'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1/20241111093636867hnjx.jpg" data-org-width="1266" dmcf-mid="yUYLUeWA0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1/20241111093636867hn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쉴라면'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Hk01AGMUFq"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일본에서 정자 기증을 받아 이른바 '비혼 출산'한 방송인 사유리가 우월한 유전자의 정자 기증에 대해 입을 열었다.</p> <p dmcf-pid="XsqUrtnbFz"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된 유튜브 채널 '쉴라면'의 '주간반상회'에서는 사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정자은행 관련 다양한 정보를 털어놨다.</p> <p dmcf-pid="ZOBumFLKF7"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난 정말 아기를 갖고 싶었다. 아기를 출산한 게 41세였는데, 진짜 마지막 기회였다"며 "나이가 어렸을 땐 시험관에 대한 생각이 없었다. 좋은 사람과 사랑하고 있으면 그 사람과 결혼하고 아기 낳는 게 제일 중요하고, 아기한테도 좋은 거니까. 근데 전 그런 선택권이 없어서 시험관으로 아기를 낳았다"고 밝혔다.</p> <p dmcf-pid="5Ib7s3o9zu"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김수용이 "정자은행 가서 정자를 대출받는 거냐"고 질문했다. 사유리는 "미국 정자은행에서는 제한 없이 정자 기증이 가능하다"며 "유럽은 한 명당 기증 횟수 제한이 있다. 법이 다르다"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8OwfA0C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쉴라면'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1/20241111093640048qgoz.jpg" data-org-width="1200" dmcf-mid="W51HgT6F3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WS1/20241111093640048qg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쉴라면'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t6Ir4cphup" dmcf-ptype="general">또 사유리는 "(보통) 정자은행에 기증하는 이유는 부부끼리 정자랑 난자를 보관하고 애를 낳는데, 임신 성공하고 남은 정자와 난자를 장기 기증하는 마음으로 기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FPCm8kUlF0" dmcf-ptype="general">이어 "머리 똑똑하고, 잘생기고, 좋은 학교 나온 남성의 정자가 비싼지 물어보기도 한다. 하지만 금액이 똑같다"며 "기증으로 돈을 많이 벌 수 없다. 진짜 차비 정도다. 유전자로 가격에 차등을 두면 인신매매가 된다"고 부연했다.</p> <p dmcf-pid="3MSIQwzTz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정자가) 외국에서 비행기 타고 오니까 운송, 보관료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고 했다.</p> <p dmcf-pid="0RvCxrqy0F"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수용이 "정자도 비행기 자리가 있냐. 안전벨트를 어떻게 매고 오냐?"고 의아해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dmcf-pid="peThMmBWFt" dmcf-ptype="general">sby@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딕펑스, 25일 컴백 확정…'최현석 예비사위' 김태현 본업 복귀 [공식입장] 11-11 다음 르세라핌, K-팝 걸그룹 최초 '2024 MTV EMA' 단독 무대→수상 영예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