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내년 상반기 AI 검색 서비스…"AI 원천기술 밀착 선언" 작성일 11-11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통합 검색 기능에 AI 결합 'AI 브리핑'…네이버 지도 AI 기능 강화<br>최수연 대표 "정답만 제공않고 다양한 출처 제공하는 통합검색 특징 강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QFyCUNfF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bymcHRu7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 최수연 대표 [네이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yonhap/20241111093251554gulp.jpg" data-org-width="1200" dmcf-mid="upvID5Jq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yonhap/20241111093251554gul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 최수연 대표 [네이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figcaption> </figure> <p dmcf-pid="qKWskXe7pm"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네이버는 11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통합 콘퍼런스 '단 24'를 열고 인공지능(AI) 기술의 본격적인 상용화 방안을 공개했다.</p> <p dmcf-pid="BKWskXe7Fr" dmcf-ptype="general">최수연 대표는 기조 연설을 통해 "네이버는 지난해 전 세계에서 3번째로 개발된 초거대 AI '하이퍼클로바'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하이퍼클로바X'를 공개했고, 이후 1년간 테스트 결과 상용화 단계로 들어섰다"고 밝혔다.</p> <p dmcf-pid="b9YOEZdz3w" dmcf-ptype="general">이어 "네이버는 자체 기술과 수천만명이 사용하는 대규모 서비스를 동시에 보유함으로써 글로벌 정보기술 시장 변화 흐름 속에서 차별화된 움직임을 보일 수 있는 자산을 확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K2GID5Jq3D"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현재 통합 검색 기능에 AI와 개인화 추천 기술을 결합한 생성형 AI 검색 기능 'AI 브리핑'을 내년 상반기 중 선보일 계획이다. </p> <p dmcf-pid="9uhkgT6FFE" dmcf-ptype="general">'롱테일(문장형) 키워드'를 비롯해 외국어 키워드에 대해 우선 적용되는 AI 브리핑은 좋은 답변을 넘어 얼마나 좋은 출처를 보여주는지에 집중하게 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p> <p dmcf-pid="27lEayP30k" dmcf-ptype="general">최 대표는 "정답만을 제공해 출처로 연결을 제한하는 방식보다 다양한 출처를 한 화면에서 제공하는 특징을 갖는 네이버의 통합검색 속에 AI 기술을 녹임으로써 더 많은 콘텐츠들이 트래픽을 받을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VzSDNWQ0zc" dmcf-ptype="general">지난해 AI 기반 개인화 추천 기술을 적용한 홈피드와 클립을 선보인 이후 네이버 모바일 체류 시간은 전년 동기 대비 11%, 창작자 규모는 같은 기간 2배 증가했다고 회사 측은 공개했다.</p> <p dmcf-pid="feUHvqkPpA" dmcf-ptype="general">네이버 지도 역시 3차원 기능을 한층 강화한 '거리뷰3D' 서비스로 진화한다.</p> <p dmcf-pid="4duXTBEQpj" dmcf-ptype="general">이세훈 플레이스 사업 리더는 기존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길 안내 기능에서 나아가 오프라인 정보를 3차원으로 담아내 더욱 생생한 경험과 최적화된 공간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고 소개했다.</p> <p dmcf-pid="8J7ZybDx0N" dmcf-ptype="general">증강현실(AR) 내비게이션, 실내지도, 가상현실(VR) 실내투어 등 기능도 새로 선보인다.</p> <p dmcf-pid="6sR2ziHE0a" dmcf-ptype="general">네이버랩스는 현재 공간 AI 분야와 관련, 사우디아라비아는 물론 스위스 로봇 스타트업 스위스-마일과 건설 현장에서 로봇 애플리케이션 공동 연구, 일본 NTT동일본과 스마트 빌딩 내 로봇 및 AR 가이드 적용 프로젝트 등을 준비 중이다.</p> <p dmcf-pid="POeVqnXD7g" dmcf-ptype="general">광고 플랫폼에도 AI 기술을 적용한 플랫폼 'ADVoost'를 구축했다. </p> <p dmcf-pid="QIdfBLZw7o"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내년 상반기 AI 쇼핑앱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모바일앱을 출시하고, 배송 포트폴리오 역시 '지금배송', '새벽배송' 등으로 다양화할 계획이다.</p> <p dmcf-pid="xJ7ZybDx3L" dmcf-ptype="general">최 대표는 "네이버는 원천 기술인 검색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면서 국내 시장을 지켜왔듯, 국내 AI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매출의 20~25% 규모의 연구개발(R&D) 투자를 통한 기술 개발을 계속해서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yXkixrqy7n"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또 상생 플랫폼을 AI 생태계까지 확대하기 위해 '임팩트 펀드'를 조성해 6년간 1조원 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비영리 교육기관인 '네이버 커넥트 재단'을 통해 향후 5년간 600억원을 투자해 AI 인재 육성에 나설 방침이다.</p> <p dmcf-pid="WZEnMmBW3i" dmcf-ptype="general">kyunghee@yna.co.kr</p> <p dmcf-pid="GuhkgT6FUd"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검색·지도·쇼핑에 하이퍼클로바X 밀착…네이버가 그릴 AI 미래 11-11 다음 당근, 누적 가입자 4천만명 넘었다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