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퇴직하면 4억 드려요"...2800명 몰린 '이 회사', 계약직 뽑는다 작성일 11-11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5Rmxrqy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oH2Y9rR7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희망퇴직하면 4억 드려요"...2800명 몰린 '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fnnewsi/20241111093145265cdey.jpg" data-org-width="500" dmcf-mid="pwG9WKwMF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fnnewsi/20241111093145265cd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희망퇴직하면 4억 드려요"...2800명 몰린 '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7KkHAGMUud"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KT가 인력 구조조정에 들어간 가운데 ‘희망퇴직보상금’을 최대 4억3000만원으로 올리자, 무려 2800명에 달하는 퇴직 희망자가 몰린 것으로 전해졌다. </div> <p dmcf-pid="zMluCUNfze" dmcf-ptype="general">이는 전체 인원의 6분의 1가량에 해당하는 인력으로, 이들이 한꺼번에 나가면서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이 걸렸다. </p> <p dmcf-pid="qj18Z4Ii0R" dmcf-ptype="general">KT는 인위적인 인력 구조조정이 힘든 상황에서 파격적인 위로금으로 고령 사원의 퇴직을 유도했다. </p> <p dmcf-pid="Bfr1D5JqzM" dmcf-ptype="general">하지만 예상보다도 많은 인력이 한꺼번에 퇴직을 신청하면서 KT는 단기 계약직 채용에 나섰다. 정년 퇴직자들을 대상으로 계약직으로 현업 복귀 의사가 있는지도 조사 중이다. 현장 인력 공백을 메우기 위해서다. </p> <p dmcf-pid="b6O3mFLKFx" dmcf-ptype="general">KT가 무리를 하면서까지 대규모 희망퇴직에 나선 이유는 인사적체가 심각하기 때문이다. 고연차 직원들이 많다보니, 덩달아 신입 채용 규모도 줄어들고 있는 것. 늘어난 기대수명 속 고령차 직원들 ‘버틸 수 있을 때까지 버텨야’하는 상황. </p> <p dmcf-pid="KY6k4cphuQ" dmcf-ptype="general">김영섭 KT 대표는 “현장 관리 인력의 임금 수준이 업계 평균보다 높아 10여년간 신입사원 채용이 이뤄지지 않았다”며 “채용과 인력 운용 정상화를 위해 구조조정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9gXVG2meFP" dmcf-ptype="general">한편 SK텔레콤도 파격적인 위로금으로 고령 사원의 퇴직을 유도하고 있다. SK텔레콤은 만 50세 이상을 대상으로 기존에 주던 5000만원 퇴직위로금을 최대 3억원으로 인상했다. <br>#kt #희망퇴직 #희망퇴직보상금 </p> <p dmcf-pid="2j18Z4Iiu6" dmcf-ptype="general">gaa1003@fnnews.com 안가을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U+, 6G 주파수 특성 연구로 고객가치 향상 11-11 다음 네이버 3년간 R&D 투자 6조원…최수연 "실제 서비스에 AI 밀착"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