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걸그룹 프로듀서로 복귀..‘수상한 그녀’로 이어갈 열일 행보 [공식] 작성일 11-11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PW0D5JqM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qmWnlf5e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093744598jckx.jpg" data-org-width="530" dmcf-mid="5dmWnlf5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093744598jck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O4i0MTNn4" dmcf-ptype="general">[OSEN=김채연 기자] 배우 진영이 KBS2TV 새 수목드라마 ‘수상한 그녀’로 돌아온다.</p> <p dmcf-pid="0vMNqnXDnf" dmcf-ptype="general">11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런은 “진영이 10년 전 출연했던 영화 ‘수상한 그녀’의 드라마 리메이크작 ‘수상한 그녀’로 안방 극장을 다시 찾는다”고 밝혔다.</p> <p dmcf-pid="peZzO0g2RV" dmcf-ptype="general">오는 12월 첫 방송 예정인 ‘수상한 그녀’(연출 박용순/ 극본 허승민/ 제작 스튜디오브이플러스, 아이디어팩토리, 하이그라운드, 예인플러스)는 할머니 오말순이 하루아침에 스무 살 오두리로 변하게 된 뒤 다시 한번 빛나는 전성기를 즐기는 로맨스 음악 성장 드라마다.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드라마 ‘수상한 그녀’는 더 탄탄해진 스토리와 감정선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sfJ3xvaR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093744760akip.jpg" data-org-width="530" dmcf-mid="1BmWnlf5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poctan/20241111093744760aki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vMNqnXDn9" dmcf-ptype="general">진영은 극중 구 인기 그룹 이그니스의 리더, 현 유니스 엔터테인먼트 책임 프로듀서 ‘대니얼 한’ 역을 맡았다. 대니얼 한은 작곡, 프로듀싱, 앨범 콘셉트는 물론 그룹의 이미지 맵까지 설정하고 있는 천재적인 기획자로, 탄탄대로를 걷던 중 비밀을 가진 오두리(정지소 분)를 만나면서 인생이 송두리째 흔들리게 되는 캐릭터이다.</p> <p dmcf-pid="7j78Y9rRnK" dmcf-ptype="general">2014년 영화 '수상한 그녀'에서 반지하 역으로 처음으로 스크린 작품에 도전한 진영은 데뷔 첫 영화부터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자연스러운 감정 연기와 섬세한 캐릭터 해석으로 호평을 받았던 그는 매 작품마다 한층 더 성장한 연기력을 보여주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이에 10년 만에 리메이크되는 드라마 '수상한 그녀'에서는 그가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감이 고조된다.</p> <p dmcf-pid="z7wTJC2XMb" dmcf-ptype="general">한편 KBS2 새 수목드라마 ‘수상한 그녀’는 오는 12월 ‘페이스미’의 후속으로 첫 방송될 예정이다. /cykim@osen.co.kr</p> <p dmcf-pid="qEbxZ4IidB" dmcf-ptype="general">[사진] 매니지먼트 런</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프콘, 주식창 ‘파란 비’ 내렸나…“돈 빌려 달라는 메시지, 그럴 상황 안 돼” 절레 11-11 다음 이윤진, 불안증 고백→심리 상담.."면접교섭 며칠 전부터 잠 못 자"[이제 혼자다]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