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 박규리 "외모 안 봐, 잘생긴 사람 안 믿어…이상형은 위하준" (영업비밀) 작성일 11-11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sjSIpaVu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lDYvqkPp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94309088xjlh.jpg" data-org-width="550" dmcf-mid="0QRAgT6F7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94309088xjl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SwGTBEQz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탐정들의 영업비밀'의 실화 재구성 코너 '사건수첩-그 남자의 사랑법'에 글로벌 아이돌 '카라'의 영원한 리더이자 자칭타칭 '규리여신' 박규리가 함께하며 남다른 촉을 빛낸다.</p> <p dmcf-pid="fhEWSzc67d"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의 '사건수첩-그 남자의 사랑법'에는 SNS를 통해 일면식도 없이 미국에서 의사로 재직 중인 ‘제이크’라는 남성과 장거리 연애를 하게 된 의뢰인이 등장한다.</p> <p dmcf-pid="4lDYvqkPue" dmcf-ptype="general">박규리는 "저는 잘생긴 사람 안 믿는다. 저는 외모를 안 본다"며 "좀 푸근한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그러자 데프콘은 "푸바오냐?"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선사했다. </p> <p dmcf-pid="8WO5G2meuR" dmcf-ptype="general">박규리는 "잘생긴 사람이 SNS로 접근하면 사기 같고 의심스럽다. 다른 사람에게도 그럴 것 같고..."라면서도 "연예인 중 이상형은 위하준 씨"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뒤집었다. </p> <p dmcf-pid="6YI1HVsd0M" dmcf-ptype="general">MC들이 남들과 '잘생김'의 허들이 다른 박규리에게 말을 잃자, 데프콘은 "위하준 씨 푸근하다"며 상황을 수습해 폭소를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GCtXfOJp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94310542pgcv.jpg" data-org-width="550" dmcf-mid="KsPjov8t7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94310542pgc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oxcayP30Q" dmcf-ptype="general">또, 데프콘은 "SNS로 사람들이 잘 사귄다. 지인 중에도 그런 경우가 있다"면서도 "그런데 우리에겐 해당 안 된다"며 고개를 저었다. </p> <p dmcf-pid="xgMkNWQ0FP" dmcf-ptype="general">그는 "SNS 메시지를 확인하면 모르는 사람이 돈 빌려달라고 한다. 그런데 저는 돈을 빌려줄 만한 그런 상황이 아니다. 국내 주식...파이팅"이라며 주먹을 불끈 쥐었다. </p> <p dmcf-pid="yFW70MTNF6" dmcf-ptype="general">한편 사연 속 의뢰인은 한국으로 영구 귀국한다는 남자친구를 만나기 위해 공항으로 찾아갔지만, 그때부터 남자친구는 연락이 두절됐다. 의뢰인은 그때부터 '로맨스 스캠(연인빙자 금전 사기)'를 의심하며 탐정을 찾았다. </p> <p dmcf-pid="Wrahs3o9U8" dmcf-ptype="general">하지만 탐정은 로맨스 스캠의 피해 금액치고는 소액인 피해액 '250여만 원'에 의문을 품어, 어떻게 된 일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dmcf-pid="YmNlO0g204" dmcf-ptype="general">'탐정들의 영업비밀'은 오는 11일 오후 9시 3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p> <p dmcf-pid="yimvCUNf7l"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채널A</p> <p dmcf-pid="HqtVbo5rUV"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00억대 주식 부자' 백종원 눈물, 유종의 미 거뒀다…"정 많이 들어" ('백패커2')[종합] 11-11 다음 송가인, 김종국 결혼에 진심♥ “돈 내가 벌면 돼” (미우새)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