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강철비' 양우석 감독, 김윤석X이승기 '대가족'으로 컴백 작성일 11-11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4eCmFLKSR"> <div dmcf-pid="X8dhs3o9y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G3RPD7v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tarnews/20241111094148845jnyt.jpg" data-org-width="1024" dmcf-mid="GHFM6EuS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tarnews/20241111094148845jn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5H0eQwzThQ" dmcf-ptype="general"> 올겨울 유일한 가족 코미디 영화 '대가족'은 '변호인', '강철비'의 양우석 감독이 선사하는 꽉찬 재미를 예고한다. </div> <p dmcf-pid="1XpdxrqyWP" dmcf-ptype="general">데뷔작 '변호인'으로 1137만 관객을 모은 양우석 감독은 두번째 작품 '강철비'도 445만 관객을 기록해 신인 감독이 흔히 겪는 소포모어 징크스를 겪지 않고 영화계에 안착했다. 양우석 감독은 매 작품 각본과 연출을 병행해 스토리텔링이 얼마나 중요한지 몸소 증명해왔다. 그런 그가 4년 만에 '대가족'으로 스크린에 컴백해 올겨울 극장가에 대박 웃음을 전파할 예정이다.</p> <p dmcf-pid="t5uiRsbYh6" dmcf-ptype="general">영화 '대가족'은 스님이 된 아들(이승기 분)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평만옥' 사장(김윤석 분)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가족 코미디. 공개된 스토리 만으로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영화 '대가족'은 양우석 감독만이 풀어낼 수 있는 인간적인 따뜻함과 대박 스토리가 조화롭게 만난 영화. </p> <p dmcf-pid="F17neOKGl8" dmcf-ptype="general">글 맛, 말 맛이 살아있어 믿고 읽는 양우석 감독의 시나리오에 대해 김윤석은 "서로 얽히고설킨 타래를 풀어나가는 재미가 있는 이야기인데, 굉장히 경쾌하고 휴먼 코미디 터치가 잘 돼 있었다"고 첫 인상을 전했다. 양우석 감독은 "영화의 연출 의도 등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영화를 관람하는 관객 입장에서 연출했다. 어떤 취향을 갖더라도 관객들이 즐길 수 있는 파트들이 있도록 신경 썼다. 관객들의 시간을 뺏지 않는 영화가 되는게 가장 신경 쓴 부분"이라고 전했다.</p> <p dmcf-pid="3tzLdI9HC4" dmcf-ptype="general">영화 '대가족'은 올 겨울 유일한 가족 코미디 장르로 와글와글한 재미를 예고 중이다. 오는 11일 극장 개봉한다.</p> <p dmcf-pid="0pKNLS41yf"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김지석, 7년차 부부된다…'그래, 이혼하자' 출연[공식] 11-11 다음 남창희 '신혼여행' 조세호 빈자리 메운 맹활약..최고 10% [종합](1박 2일)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