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LG전자·KAIST와 6G 후보 주파수 대역 연구 작성일 11-11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OrkXe76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ddM6EuSQ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6G 연구센터 소속 연구원이 6G 후보 주파수 대역의 전파를 통한 신호를 측정하고 있는 모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etimesi/20241111094150877iadt.jpg" data-org-width="700" dmcf-mid="6GF5G2mex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etimesi/20241111094150877ia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6G 연구센터 소속 연구원이 6G 후보 주파수 대역의 전파를 통한 신호를 측정하고 있는 모습. </figcaption> </figure> <p dmcf-pid="xNNoJC2Xxu"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LG전자-KAIST 6G연구센터와 함께 6G 후보 주파수 대역에서 전파의 투과 및 반사 손실을 측정했다. 6G 후보 주파수 대역의 특성을 분석한 이번 연구는 6G 통신망의 개발 준비를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p> <p dmcf-pid="y442BLZw6U" dmcf-ptype="general">지난해 국제전기통신연합 세계전파회의(WRC-23)에서는 한국이 제안한 4.4~4.8㎓, 7.125~8.4㎓, 14.8~15.35㎓ 주파수 대역이 6G 후보 주파수로 채택된 바 있다. 또한 2030년 이후 추가 주파수 할당을 고려하면서 140~160㎓ 대역 범위를 포함한 100㎓ 이상 광대역 후보 대상 주파수가 지정된 바 있다.</p> <p dmcf-pid="WKKqUeWA8p"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와 LG전자-KAIST 6G연구센터는 이들 후보 대역 중에서도 7~15㎓(Upper-mid)와 140~160㎓(Sub-㎔) 대역을 선정해 실험을 진행했다. 유리, 목재, 화강암 등 다양한 건축 자재에 각 주파수 대역의 전파를 쏘아 투과와 반사 시 발생하는 손실을 측정하는 방식이다. 이번 측정 연구의 정밀성을 높이기 위해 신호 흡수판, 주파수 별 최적 안테나 활용과 함께 로봇 팔로 구성된 자동화 측정 시스템을 개발해 적용했다.</p> <p dmcf-pid="Y11XWKwM40"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와 LG전자-KAIST 6G연구센터는 이번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6G 표준 기술 개발과 이동통신 셀 설계 전략에 활용할 계획이다. 실제 환경을 반영한 실험도 이어나갈 방침이다.</p> <p dmcf-pid="G331HVsd43" dmcf-ptype="general">이번 연구 결과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전파산업대전(KRS 2024)에서 소개된다.</p> <p dmcf-pid="Hkkjov8t6F" dmcf-ptype="general">이상헌 LG유플러스 네트워크선행개발담당은 “이번 연구는 6G 통신망 주요 주파수에 대한 의미있는 기초 자료로 활용될 것”이라며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6G 기술개발의 리더십을 이어가고,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고객의 삶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XsswcHRu6t" dmcf-ptype="general">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건강보험연구원 “한국인 비만 기준 BMI 25→27로 상향해야” 11-11 다음 쏘카, LG전자와 스마트 충전 스테이션 구축 협력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