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키부츠' 김성규 "10주년 공연 영광, 큰 에너지 받았다" 작성일 11-11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막공 소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23qY9rR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INweOKGE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JTBC/20241111094533562weok.jpg" data-org-width="559" dmcf-mid="9tfM7JGk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JTBC/20241111094533562weok.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43TZmFLKON" dmcf-ptype="general"> 가수 김성규가 의미 있는 10주년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br> <br> 김성규는 지난 9일 오후 7시 서울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열린 무대를 끝으로 약 2개월에 걸쳐 공연된 뮤지컬 '킹키부츠'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br> <br> '킹키부츠'는 영국 노샘프턴의 수제화 공장들이 경영악화로 폐업하던 시기, 아주 특별한 부츠를 제작해 유일하게 살아남은 구두 공장의 실제 성공 스토리를 각색한 작품이다. 포용과 긍정의 메시지를 담은 탄탄한 스토리와 흥겹고 세련된 음악이 남녀노소를 사로잡으면서 스테디셀러 히트작으로 사랑 받고 있다. <br> <br> 김성규는 극 중 가업으로 물려받은 폐업 위기의 구두 공장을 살려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보 사장 찰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2020년과 2022년 시즌에 출연해 '규찰리'로 각광 받은 김성규는 2년 만에 '킹키부츠' 무대에 다시 올라 3연속 캐스팅에 걸맞는 존재감을 뽐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0y5s3o9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JTBC/20241111094534956pdze.jpg" data-org-width="559" dmcf-mid="2Z7258Cn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JTBC/20241111094534956pdze.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6pW1O0g2Ig" dmcf-ptype="general"> <br> 환호 속 '킹키부츠' 마지막 공연을 마친 김성규는 소속사 빌리언스를 통해 "'킹키부츠' 10주년 공연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관객들에게 너무 큰 에너지를 받았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란다. 오늘도 킹키하세요"라는 소감을 전했다. <br> <br> 한편, 김성규는 인피니트로 내달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15주년 투어 '리미티드 에디션(LIMITED EDITION)'을 개최한다. 이후 21일과 22일 타이베이, 내년 1월 11일과 12일 마카오, 1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2월 7일 싱가포르, 15일과 16일 일본 요코하마, 22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3월 1일 홍콩까지 총 8개 도시에서 13회 공연으로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킹키부츠' 신화 강홍석, 10주년까지 달렸다 "소중하고 특별" 11-11 다음 '싱글맘' 사강 "난 불쌍한 사람 아냐"...남편과 사별 후 첫 심경 고백 ('솔로라서')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