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엽, 정채연에 10년 기다린 고백…"좋아해" 눈빛 달라진 '본격 러브라인' (조립식가족) 작성일 11-11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eZmFLK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rr258Cn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94517337wziw.jpg" data-org-width="550" dmcf-mid="2OeZmFLKF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94517337wzi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mmV16hLU2"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조립식 가족' 황인엽이 그려내는 순정남의 모습이 설렘을 전하고 있다.</p> <p dmcf-pid="6ssftPlo09" dmcf-ptype="general">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는 10년 만에 윤주원(정채연 분)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한 김산하(황인엽)의 고백이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렸다.</p> <p dmcf-pid="PeeZmFLKzK" dmcf-ptype="general">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마음을 갖고 있지만 더욱 과감해진 김산하의 행보가 기대되는 가운데 이들의 로맨스를 더욱 애틋하게 만들었던 그의 진심 어린 순간들이 주목 받고 있다. </p> <p dmcf-pid="Qdd5s3o9zb" dmcf-ptype="general">김산하는 엄마 권정희(김혜은)가 떠나고 아빠 김대욱(최무성)과 둘이 오륜 맨션에 남게 된 순간부터 윤주원, 강해준(배현성)과 함께 한 식구처럼 자라왔지만 두 사람을 대하는 태도는 사뭇 달랐다. 같은 상황에서도 윤주원 앞에서는 유독 마음이 약해지고 늘 걱정이 앞섰던 것.</p> <p dmcf-pid="xJJ1O0g2FB" dmcf-ptype="general">학교 연못에 빠지는 소동이 벌어지자 김산하는 자신의 일도 미뤄둔 채 그가 감기에 걸릴까 체육복을 챙겨 곧장 달려 나갔고 전교생 앞에서 도희주(하서윤)를 밀쳤다는 오해를 받았을 때도 앞장서 윤주원을 변호하며 단숨에 상황을 정리했다.</p> <p dmcf-pid="y00cQwzTzq" dmcf-ptype="general">곤란한 상황에 처한 윤주원을 척척 구해내며 든든한 오빠 매력을 뽐내지만 가끔은 윤주원과 관련된 일이기에 오히려 평정심을 잃고 의도치 않은 서툰 모습을 보여주기도 해 풋풋함을 더했다.</p> <p dmcf-pid="Wppkxrqypz"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산하는 진짜 가족이 되고 싶어 하는 윤주원에게 차가울 만큼 선을 그었다.</p> <p dmcf-pid="YUUEMmBW77" dmcf-ptype="general">우리는 가족이 아니라고 말하는 김산하의 속내에서 윤주원을 가족 그 이상으로 생각하는 특별함이 읽혔지만 윤주원에게는 상처가 되고 말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qqmJC2X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94518600yeza.jpg" data-org-width="550" dmcf-mid="Vn8TAGMU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094518600yez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BBsihVZzU" dmcf-ptype="general">"한 번 고백하면 고백하기 전으로 못 돌아가잖아요"라는 박달(서지혜)의 말처럼 김산하 역시 윤주원과의 관계가 틀어질까 자신의 마음을 쉽게 꺼내 보이지도 못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dmcf-pid="XbbOnlf5pp" dmcf-ptype="general">그런 상황 속에서 어느 순간 감출 수 없이 튀어나오는 그의 진심은 설렘을 더했다.</p> <p dmcf-pid="ZMMHw1iBU0" dmcf-ptype="general">윤주원이 박달의 마음도 눈치채지 못한 강해준을 답답해하자 "너도 눈치 없어"라며 은근슬쩍 자신의 마음도 몰라주는 그에게 티를 내는 것은 물론 자신 위로 쓰러진 윤주원을 품에 안고 어쩔 줄 몰라 얼굴만 빤히 바라보는 김산하의 모습으로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p> <p dmcf-pid="5RRXrtnb03" dmcf-ptype="general">이후 김산하는 예기치 못한 이별 후 10년이 흘러 다시 윤주원이 있는 해동으로 돌아온 상황. 함께 병원에서 일하는 윤주원의 동창인 이준호(윤상현)를 추궁해 윤주원의 연애 현황을 체크했고 응급콜도 미뤄둔 채 윤주원과 조금이라도 더 시간을 보내려고 하는 등 자신만의 방식으로 마음을 전하려 했다.</p> <p dmcf-pid="1eeZmFLKpF" dmcf-ptype="general">특히 다른 남자와의 데이트를 앞둔 윤주원을 가로막고 "좋아해, 이 말하러 오는 데 10년 걸렸어"라고 결국 진심을 내보인 김산하의 고백은 본격적인 로맨스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p> <p dmcf-pid="tPPWkXe7pt" dmcf-ptype="general">10년 전 윤주원에게 "돌아오면 그땐 다신 안 떠나"라고 굳게 약속했던 만큼 김산하는 그녀의 곁을 지키며 자신의 오랜 짝사랑의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p> <p dmcf-pid="FQQYEZdzp1" dmcf-ptype="general">황인엽과 정채연의 러브라인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0분 2회 연속으로 방송되는 '조립식 가족'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dmcf-pid="3xxGD5Jq75" dmcf-ptype="general">아시아, 중동 및 아프리카에서는 아시아 최대 범지역 OTT 플랫폼 Viu(뷰), 일본에서는 OTT 서비스 U-Next(유넥스트), 미주, 유럽, 중동, 오세아니아 및 인도에서는 글로벌 OTT Rakuten Viki(라쿠텐 비키)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도 '조립식 가족'을 함께 만날 수 있다.</p> <p dmcf-pid="0qqmJC2XpZ" dmcf-ptype="general">사진 = JTBC 방송화면</p> <p dmcf-pid="pBBsihVZ7X"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앰퍼샌드원, 정용화·엔플라잉·더보이즈와..신곡 챌린지 '훈훈' 11-11 다음 사강, 남편상 10개월만 심경…"동정 어린 시선 힘들었다" (솔로라서)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