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호중, 선고 앞두고 3차 반성문…'징역 3년 6개월' 구형에 선처 읍소 작성일 11-11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4LHTBEQ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bRvIpaV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호중.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tvnews/20241111094956034vgul.jpg" data-org-width="900" dmcf-mid="zSMR6EuS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tvnews/20241111094956034vg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호중.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KKeTCUNflI"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음주 뺑소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이 선고 공판을 앞두고 3차 반성문을 제출했다. </p> <p dmcf-pid="99dyhuj4lO" dmcf-ptype="general">11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김호중은 지난달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최민혜 판사)에 3차 반성문을 제출했다. 김호중은 9월 5일 처음으로 반성문을 제출했고, 10월 16일 2차 반성문을 제출한 이후 약 2주 만에 3차 반성문을 제출하고 거듭 반성의 뜻을 밝혔다. </p> <p dmcf-pid="2ek058CnWs"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5월 9일 오후 11시 40분께 서울 압구정동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해 운전대를 잡았다가 반대편에 서 있는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p> <p dmcf-pid="VdEp16hLym" dmcf-ptype="general">사고 직후 매니저가 허위 자수했고, 김호중은 경기도의 한 호텔로 도주했다가 사고 17시간 만에 경찰에 출석해 음주 측정을 받은 뒤 음주운전을 하지 않았다고 부인했다가 사고 열흘 만에 자신의 입장을 뒤집고 사과했다. </p> <p dmcf-pid="fJDUtPlovr" dmcf-ptype="general">이 일로 김호중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과 도주치상,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범인도피교사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김호중에게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한 상태다. </p> <p dmcf-pid="4ET4Kg1mSw"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선고를 약 2주 앞두고 재차 반성문을 제출했다. 3차 반성문을 통해 진심어린 반성을 약속하며 선처를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최후진술에서도 “모든 건 저로 인해 일어난 일”이라며 “일단 피해자 선생님께 죄송하고 반성하겠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8Dy89atsvD" dmcf-ptype="general">이어 “현재 이 시간까지 와 보니 더욱 그날의 선택이 후회되고 반성하게 된다. 훗날 인생을 살아갈 때 오늘 이 시간을 잊지 않고 살겠다”라며 “열 번 잘하는 삶보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려 노력하고 정진하겠다. 정신 차리고 똑바로 살겠다”라고 참회의 뜻을 밝혔다. </p> <p dmcf-pid="6wW62NFOvE"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선천적으로 앓아온 발목 통증이 수감 기간 악화돼 치료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지난 8월 보석을 신청했다. 그러나 보석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고, 재판부는 오는 12월까지 구속 기간을 연장했다. </p> <p dmcf-pid="P4LHTBEQlk" dmcf-ptype="general">김호중의 1심 선고 결과는 오는 11월 13일 나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8oXybDx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호중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tvnews/20241111094958434rppb.jpg" data-org-width="900" dmcf-mid="qdfmkXe7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tvnews/20241111094958434rp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호중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x6gZWKwMSA"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범수와 파경' 이윤진, 수면 장애·불안증 고백 "면접교섭날 전 잠 못 자"('이제 혼자다') 11-11 다음 ‘최현석 예비사위’ 본업 복귀한다..딕펑스, 2년 7개월만 컴백 [공식]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