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사강, 새출발 근황 공개 "남편 떠난 지 10개월" 작성일 11-11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fZ62NFOX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mRIw1iBZ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사강이 두 딸을 키우며 직장인으로 새 출발한 솔로 라이프를 공개한다. SBS Plus·E채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hankooki/20241111094945650efxn.jpg" data-org-width="640" dmcf-mid="2Lk5Y9rR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hankooki/20241111094945650ef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사강이 두 딸을 키우며 직장인으로 새 출발한 솔로 라이프를 공개한다. SBS Plus·E채널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4seCrtnb5u" dmcf-ptype="general">배우 사강이 두 딸을 키우며 직장인으로 새 출발한 솔로 라이프를 공개한다.</p> <p dmcf-pid="8CiSO0g2tU" dmcf-ptype="general">오는 12일 방송되는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 3회에서는 사강이 합류해 첫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다.</p> <p dmcf-pid="6hnvIpaVHp" dmcf-ptype="general">이날 사강은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씩씩하게 아이들과 잘 지내고 있다”며 모처럼 방송에 출연한 근황을 밝힌다. 이어 “남편이 떠난 지 벌써 10개월이다. 일련의 상황보다 가장 힘들었던 건 사람들이 저를 보는 시선”이라며 “원래 밝은 사람인데, (저를) 불쌍하게 보는 눈빛이 있는 것 같다”고 털어놓는다. 신동엽은 이에 고개를 끄덕인 뒤, “앞으로 방송을 보시는 분들은 사강의 어깨를 그만 좀 토닥토닥(위로) 해주시고”라고 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다. 사강도 웃으면서 “어깨가 너무 많이 내려왔다”고 호응해 스튜디오 분위기를 띄운다.</p> <p dmcf-pid="PlLTCUNfZ0" dmcf-ptype="general">따뜻한 환대 속, 두 딸과 함께 하는 사강의 하루가 펼쳐진다. 아침 일찍 기상한 사강은 딸들의 아침밥을 챙긴 뒤 빠르게 집안 정리를 한다. 이후, 집에서 거리가 먼 학교를 다니는 둘째 딸을 차에 태워 학교까지 데려다 준다. 이에 대해 사강은 “(둘째 딸의) 학교가 왕복 35km다. 전학을 조언하는 분들도 있으셨는데, 아이를 생각하면 그렇게 할 수가 없었다. 1년도 채 안 되는 시간 동안 너무 많은 일을 겪었다. 좋아하는 친구들마저 없어지면 안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매일 장거리 라이딩을 하는 이유를 설명한다.</p> <p dmcf-pid="Q0IuFQSgY3" dmcf-ptype="general">딸의 학교에 도착한 사강은 곧장 차를 몰아 회사로 향한다. 그런데 사강은 차에서 쿨의 노래 ‘아로하’를 듣던 중 갑자기 눈물을 쏟는다. 스튜디오 출연진들은 그런 사강의 모습에 함께 눈시울을 붉히고, 사강은 화면 속 자신의 모습에 쑥스러워하면서도 당시 울었던 이유를 솔직하게 들려준다.</p> <p dmcf-pid="xpC73xvaZF" dmcf-ptype="general">이윽고 회사에 도착한 사강은 직장인 ‘홍유진’으로서 프로페셔널한 눈빛을 발산한다. 현재의 직장에 대해 사강은 “남편과 함께 일하던 지인이자 회사 대표님이 (남편과의 사별 후) 힘든 상황에서 먼저 손 내밀어 주셨다. 당시 한 줄기 빛 같았다”라고 이야기한다. 과연 사강이 새롭게 시작한 일이 무엇인지, 그의 열일 현장에 관심이 쏠린다.</p> <p dmcf-pid="yOdhmFLKXt"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퇴근 후 집에 돌아온 사강은 “‘선재 업고 튀어’를 보며 유일하게 웃는다”며 ‘선업튀’ 정주행으로 하루를 마무리한다. 특히 “변우석의 대사에 위안을 받았다”는 사강은 변우석에게 특별한 고마움을 전한다. 이에 신동엽은 “변우석씨가 큰 일 했네”라고 너스레를 떨고, 황정음 역시 사강의 일상을 모두 지켜본 뒤, “언니(사강)를 많이 웃게 해주고 싶다. 우리 동네로 오셔라”라고 초대장을 날려 웃음을 더한다.</p> <p dmcf-pid="WIJls3o9t1"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리뷰] 강훈은 어쩌고?…김동준♥지예은, 핑크빛 기류 물씬 ('런닝맨') 11-11 다음 '이범수와 파경' 이윤진, 수면 장애·불안증 고백 "면접교섭날 전 잠 못 자"('이제 혼자다')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