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희망퇴직 접수 완료…신청자 500명 넘어 작성일 11-11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번 주까지 검토…'반려 가능' 단서 달아 실제 퇴직 인원 미지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OvHw1iBU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HF7ybDx7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씨소프트 신규 사옥 엔씨소프트 신규 사옥 이미지 2024.8.12 [엔씨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yonhap/20241111094723249ufon.jpg" data-org-width="1200" dmcf-mid="5AGtIpaV7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yonhap/20241111094723249uf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씨소프트 신규 사옥 엔씨소프트 신규 사옥 이미지 2024.8.12 [엔씨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FX3zWKwM7M"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엔씨소프트가 실적 악화 여파로 12년 만에 단행한 희망퇴직에 500명 이상의 직원이 신청했다.</p> <p dmcf-pid="3Z0qY9rRzx" dmcf-ptype="general">11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엔씨소프트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8일까지 2주 동안 통폐합 예정인 게임 개발 조직 및 비개발 직군 정규직 직원을 상대로 희망퇴직을 접수하고 검토에 들어갔다.</p> <p dmcf-pid="0Y1UvqkP7Q"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희망퇴직 신청자 수는 마감 하루 전날인 지난주 목요일까지 400명을 넘겼고, 마지막 날인 금요일에 신청자가 몰리면서 최소 500명, 많게는 600명 이상에 달할 것으로 전해졌다.</p> <p dmcf-pid="pGtuTBEQuP" dmcf-ptype="general">엔씨소프트는 희망퇴직자에게 근속 기간에 따라 최소 20개월부터 최대 30개월치 월급을 지급하기로 했다. </p> <p dmcf-pid="UHF7ybDxU6" dmcf-ptype="general">프로젝트가 폐기된 일부 개발팀의 경우 근속 기간이 1년 미만이어도 신청할 수 있었다.</p> <p dmcf-pid="u6eoVj3IU8" dmcf-ptype="general">다만 신청 조건을 충족하더라도 회사 측의 '최종 승인'을 받은 사람만 희망퇴직을 허용하고, 그 외에는 반려할 수도 있다는 단서를 달았다.</p> <p dmcf-pid="7PdgfA0C34" dmcf-ptype="general">또 분사 대상 법인 소속 직원, 작년 인사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은 고성과자의 경우 희망퇴직 신청에서 제외됐다.</p> <p dmcf-pid="zQJa4cphFf" dmcf-ptype="general">엔씨소프트는 오는 15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자의 '최종 승인' 여부를 검토해 개별적으로 통보할 예정이다.</p> <p dmcf-pid="qX3zWKwM0V"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실제 희망퇴직으로 엔씨소프트를 떠나게 될 인원수는 아직 안갯속에 가려져 있다.</p> <p dmcf-pid="BZ0qY9rRU2" dmcf-ptype="general">엔씨소프트는 올해 3분기 영업손실 143억원을 기록, 12년 만에 분기 적자를 냈다.</p> <p dmcf-pid="b5pBG2me79" dmcf-ptype="general">기존 '리니지' 모바일 게임 매출 하락과 신작의 거듭된 부진이 영향을 미친 탓이다.</p> <p dmcf-pid="KArhgT6FzK" dmcf-ptype="general">홍원준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실적발표에서 "올해 4분기까지 분사와 희망퇴직, 프로젝트 정리 등을 마치면 본사 인력이 4천명대 중반에서 3천명대 수준으로 줄어들 거라 본다"고 말했다.</p> <p dmcf-pid="9cmlayP33b" dmcf-ptype="general">jujuk@yna.co.kr</p> <p dmcf-pid="VEOvjYxp0q"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듀켐바이오, 증권신고서 제출…코스닥 이전 상장 절차 돌입 11-11 다음 네이버 검색, ‘AI 브리핑’으로 진화…최수연 "매년 2조원 AI 투자, 이제 실서비스 밀착”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