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럽, 지식재산 협력 `더 긴밀하게`…위조상품 공동 대응 등 강화 작성일 11-11 1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특허청, 유럽연합지식재산청과 '지재권 콘퍼런스'<br>디지털 기술 관련 지식재산 정책 공유 등 협력 확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Cht4cph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MRkY9rR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dt/20241111101029625kjwb.jpg" data-org-width="540" dmcf-mid="ZmwYBLZw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dt/20241111101029625kjw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ReEG2meSz" dmcf-ptype="general">특허청은 11일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유럽연합지식재산청(EUIPO),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와 공동으로 '2024 지식재산권(IPR) 콘퍼런스'를 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F86aSzc6y7" dmcf-ptype="general">올해 12회째를 맞는 이날 콘퍼런스는 한국과 유럽이 지식재산 분야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지식재산 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완기 특허청장,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 주한EU대표부 대사, 필립 반 후프 ECCK 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p> <p dmcf-pid="36PNvqkPlu" dmcf-ptype="general">'디지털 환경에서의 지재권'을 주제로 열린 콘퍼런스에서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의 급속한 발전에 따른 최근 지식재산 정책 동향을 비롯해 위조상품 대응을 위한 한국과 유럽의 정책 현황,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위조상품 대응방안 등이 발표됐다.</p> <p dmcf-pid="06PNvqkPhU" dmcf-ptype="general">또한 인터폴, 온라인 플랫폼 사업자, AI를 활용한 위조상품 탐지업체 등이 위조상품 유통 방지 및 온라인상 지재권 보호 등에 관한 사례를 소개했다.</p> <p dmcf-pid="pPQjTBEQSp" dmcf-ptype="general">김완기 특허청장은 "이번 행사가 지식재산 분야에서 한국과 유럽 간 협력을 촉진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준기기자 bongchu@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수연 네이버 대표 "온서비스AI 선언…검색 넘어 탐색으로" 11-11 다음 방통위, ‘도전! 디지털윤리 골든벨 왕중왕전’ 개최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