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LG전자-KAIST와 6G 주파수 특성 연구 작성일 11-11 1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ifayP3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zV0PD7v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6G 연구센터 소속 연구원이 6G 후보 주파수 대역의 전파를 통한 신호를 측정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dt/20241111101025335qeof.jpg" data-org-width="540" dmcf-mid="t3ywXfOJ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dt/20241111101025335qe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6G 연구센터 소속 연구원이 6G 후보 주파수 대역의 전파를 통한 신호를 측정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0qfpQwzTWc"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LG전자, KAIST가 6G R&D를 위해 설립한 LG전자-KAIST 6G연구센터와 함께 차세대 6G 통신 후보 주파수 대역에서 전파의 투과 및 반사 특성을 측정한 연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6G 통신망의 개발 준비를 위한 기초 연구다. 대표적인 6G 후보 주파수 대역의 특성을 분석하는 데 중점을 뒀다. </p> <p dmcf-pid="pK67RsbYCA" dmcf-ptype="general">이동통신에 필수적인 주파수는 국제적으로 조화로운 사용을 위해 표준화가 이뤄지고 있다. 지난해 국제전기통신연합 세계전파회의(WRC-23)에서는 한국이 제안한 4.4~4.8㎓, 7.125~8.4㎓, 14.8~15.35㎓ 주파수 대역이 6G 후보 주파수로 채택된 바 있다. 또 2030년 이후의 추가 주파수 할당을 고려하면서 140~160㎓ 대역 범위를 포함한 100㎓ 이상의 광대역 후보 대상 주파수들이 지정된 바 있다.</p> <p dmcf-pid="U9PzeOKGWj"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와 LG전자-KAIST 6G연구센터는 이들 후보 대역 중에서도 7~15㎓(어퍼미드)와 140~160㎓(서브테라) 대역을 선정해 실험을 진행했다. 유리, 목재, 화강암 등 다양한 건축 자재에 각 주파수 대역의 전파를 쏘아 투과와 반사 시 발생하는 손실을 측정하는 식이다. 이번 측정 연구의 정밀성을 높이기 위해 신호 흡수판, 주파수 별 최적 안테나 활용과 함께 로봇 팔로 구성된 자동화 측정 시스템을 개발해 적용했다.</p> <p dmcf-pid="ulGs16hLlN"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와 LG전자-KAIST 6G연구센터는 이번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6G 표준 기술 개발과 이동통신 셀 설계 전략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실제 환경을 반영한 실험을 이어나갈 방침이다.</p> <p dmcf-pid="7SHOtPloha"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전파산업대전(KRS 2024)'에서 소개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전파진흥협회(RAPA)가 주관하며, 전파방송산업진흥주간과 연계해 다양한 전파기술 사례가 공개된다.김나인기자 silkni@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대폰만 있으면 음식 상했는지 안다…부패 감지 센서 개발 11-11 다음 최수연 네이버 대표 "온서비스AI 선언…검색 넘어 탐색으로"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