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김지석과 7년 차 부부호흡 “그래, 이혼하자” 작성일 11-11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tertnbE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4NZ2NFOm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민정, 김지석. 소속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khan/20241111101047987yelr.png" data-org-width="647" dmcf-mid="XVE36EuS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khan/20241111101047987yel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민정, 김지석. 소속사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18j5Vj3IE8" dmcf-ptype="general"><br><br>이민정이 5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다.<br><br>홍보대행사 와이트리컴퍼니는 ‘그래, 이혼하자’에서 이민정과 김지석이 7년차 부부로 만난다고 11일 밝혔다.<br><br>드라마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으려는 웨딩드레스 숍 대표 부부의 이야기를 그린다.<br><br>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 이후 5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 이민정은 웨딩드레스 숍 지앤화이트 대표 백미영을 연기한다. 불의의 사고로 부모를 떠나보낸 후 미친 듯이 일에 매달리다가 서둘러 결혼했는데, 7년 만에 남편에게 이혼 선언을 하게 된다.<br><br>백미영의 남편이자 지앤화이트 공동 대표 겸 디자이너 지원호 역은 김지석이 맡는다.<br><br>드라마 편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내년 중 방송될 예정이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범수와 파경' 이윤진, 수면 장애·불안증 토로... 정신과 상담까지 11-11 다음 김희철, 송가인 향한 "제 2의 도경완 되고파"…"그래도 김종국"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