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걸그룹 프로듀서 복귀..영화 이어 드라마판 '수상한 그녀' 출연 작성일 11-11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VCvqkPld"> <div dmcf-pid="zxrKfA0Cye"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Mm94cph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진영 /사진=매니지먼트 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tarnews/20241111103405481wsnp.jpg" data-org-width="786" dmcf-mid="uk3NkXe7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tarnews/20241111103405481ws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진영 /사진=매니지먼트 런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9a07JGklM" dmcf-ptype="general"> 배우 진영이 걸그룹 프로듀서로 복귀한다. </div> <p dmcf-pid="b2NpziHECx" dmcf-ptype="general">11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런은 "진영이 10년 전 출연했던 영화 '수상한 그녀'의 드라마 리메이크작 KBS 2TV '수상한 그녀'(극본 허승민, 연출 박용순)로 안방 극장을 다시 찾는다"고 밝혔다.</p> <p dmcf-pid="K2NpziHEWQ" dmcf-ptype="general">'수상한 그녀'는 할머니 오말순이 하루아침에 스무 살 오두리로 변하게 된 뒤 다시 한번 빛나는 전성기를 즐기는 로맨스 음악 성장 드라마다.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드라마 '수상한 그녀'는 더 탄탄해진 스토리와 감정선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p> <p dmcf-pid="9VjUqnXDlP" dmcf-ptype="general">진영은 극중 구 인기 그룹 이그니스의 리더, 현 유니스 엔터테인먼트 책임 프로듀서 대니얼 한 역을 맡았다. 대니얼 한은 작곡, 프로듀싱, 앨범 콘셉트는 물론 그룹의 이미지 맵까지 설정하고 있는 천재적인 기획자로, 탄탄대로를 걷던 중 비밀을 가진 오두리(정지소 분)를 만나면서 인생이 송두리째 흔들리게 되는 캐릭터이다.</p> <p dmcf-pid="2fAuBLZwy6" dmcf-ptype="general">2014년 영화 '수상한 그녀'에서 반지하 역으로 처음으로 스크린 작품에 도전한 진영은 데뷔 첫 영화부터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자연스러운 감정 연기와 섬세한 캐릭터 해석으로 호평을 받았던 그는 매 작품마다 한층 더 성장한 연기력을 보여주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이에 10년 만에 리메이크되는 드라마 '수상한 그녀'에서는 그가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감이 고조된다.</p> <p dmcf-pid="Vzi53xvaS8" dmcf-ptype="general">한편 KBS2 새 수목드라마 '수상한 그녀'는 오는 12월 처음 방송될 예정이다.</p> <p dmcf-pid="fqn10MTNS4"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림스케이프'로 컴백 NCT 드림 "현실과 이상향이 주제" 11-11 다음 '아마존 활명수' 가족·중장년층 흥행 적중 코믹 활극…장기 흥행 돌입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