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자 4000만 넘어선 지역 플랫폼 '당근' 작성일 11-11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3uFUeWAT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G5YZ4Ii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캐릭터 '당근'. 사진 인터넷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joongang/20241111103223793mmcs.jpg" data-org-width="557" dmcf-mid="1lBUqnXD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joongang/20241111103223793mm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캐릭터 '당근'. 사진 인터넷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3H1G58CnSU" dmcf-ptype="general"> 지역 생활 커뮤니티 당근이 누적 가입자 4000만 명을 넘었다고 11일 밝혔다. 월간 활성 이용자(MAU)는 2000만 명에 이르며 주간 활성 이용자(WAU)는 1300만 명을 넘었다. </p> <p dmcf-pid="0KfbVj3Iyp" dmcf-ptype="general">당근은 '당근마켓'이라는 명칭으로 서비스가 시작되었으며, 2023년 8월 23일에 서비스명이 '당근'으로 변경됐다.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한 근거리 중고품 거래에서 출발해 지금은 지역 생활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변모했다. </p> <p dmcf-pid="p94KfA0Cv0" dmcf-ptype="general">여전히 중고거래가 대표적 서비스지만 이밖에도 동네 가게와 주민을 연결하는 '비즈프로필' 등 생활 혁신과 '당근알바' 등을 통해 지역 사회의 경제 활동을 진작하고 있다. </p> <p dmcf-pid="U2894cphy3" dmcf-ptype="general">또한 이웃끼리 유용한 정보를 나누는 커뮤니티 '동네생활', 주제별로 이웃과 온·오프라인 모임을 지원하는 '모임' 등을 통해 지역 사회의 정보를 나누는 소통의 창구가 되고 있다. 이 밖에도 가까운 먹거리, 생활, 건강, 교육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동네 가게들을 발견하고 추천하며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왔다. </p> <p dmcf-pid="uojLNWQ0vF" dmcf-ptype="general">지역 내 다양한 ‘연결’을 통해 생활 혁신을 만들어 나간다는 게 회사의 목표다. 황도연 당근 대표는 "당근이 하이퍼로컬(동네 생활권) 서비스를 통해 4000만 이용자와 함께할 수 있던 이유는 동네의 모든 것을 연결한다는 서비스 철학을 기반으로, 생활의 혁신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지역 기반 서비스를 선보인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p> <p dmcf-pid="7gAojYxpSt" dmcf-ptype="general">2019년 11월 'Karrot(캐롯)'이라는 이름으로 영국에 첫발을 디딘 당근은 현재 캐나다, 미국, 일본 등 4개국 1400여 개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북미 시장 진출의 거점지로 삼은 캐나다에서는 지난 5월 가입자 수 100만을 돌파하고, 지난 6월 불어권인 퀘백을 제외한 캐나다 전역으로 서비스를 확대 오픈했다. </p> <p dmcf-pid="zacgAGMUv1" dmcf-ptype="general">이해준 기자 lee.hayjune@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동원, 소아암 어린이 위한 ‘선한 스타’ 영향력…누적기부 4433만원 11-11 다음 카카오모빌리티, 삼양로지스틱스와 풀필먼트 경쟁력 강화 맞손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