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T, 중소 이커머스 사업자 당일·새벽배송 지원한다 작성일 11-11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카카오모빌리티, 삼양로지스틱스와 ‘풀필먼트 및 상생협력’ 카카오 T 당일배송 인프라와 삼양로지스틱스 물류 결합<br>연내 배송 권역 확대 및 안정적인 물류 서비스 제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1e66EuSgl"> <p dmcf-pid="WDp558CnAh"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카카오모빌리티(대표 류긍선)가 물류 전문 기업 삼양로지스틱스(대표 박경철)와 손잡고, 중소형 이커머스 사업자들의 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생 협력을 본격화한다고 11일 밝혔다. </p> <p dmcf-pid="YKkggT6FcC" dmcf-ptype="general">양사는 ‘풀필먼트 경쟁력 강화 및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이커머스 최적화 풀필먼트 구축을 통해 중소상공인들의 경쟁력 확보와 효율적인 물류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aZyybDxA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태현 카카오모빌리티 에이전트 사업실장(왼쪽)과 강영봉 삼양로지스틱스 국내 사업 부문장(오른쪽)이 지난 5일 판교 소재 카카오모빌리티 사옥에서 ‘풀필먼트 경쟁력 강화 및 상생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카카오모빌리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Edaily/20241111104405117qkze.jpg" data-org-width="670" dmcf-mid="xMkggT6Fo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Edaily/20241111104405117qk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태현 카카오모빌리티 에이전트 사업실장(왼쪽)과 강영봉 삼양로지스틱스 국내 사업 부문장(오른쪽)이 지난 5일 판교 소재 카카오모빌리티 사옥에서 ‘풀필먼트 경쟁력 강화 및 상생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카카오모빌리티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HDp558CnjO" dmcf-ptype="general"> <strong>이커머스 소상공인을 위한 물류 경쟁력 강화</strong> <br> <br>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카카오 T 당일배송의 빠른 배송 인프라와 삼양로지스틱스의 물류 운영 역량을 결합해, 중소형 이커머스 사업자들이 별도의 인프라 투자 없이 당일배송 및 새벽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br> <br>카카오 T 당일배송은 기업 전용 B2B 배송 서비스로, 자체 ICT 기술을 기반으로 물류 관리, 관제 모니터링, 최적화 동선 설계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 소상공인들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 <br> <br><strong>라스트마일 서비스 강화</strong> <br> <br>특히, 풀필먼트 시스템 중에서 ‘라스트마일’ 단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카카오는 삼양로지스틱스와 함께 ‘마이크로풀필먼트 센터(MFC)’를 활용해 라스트마일을 강화할 계획이다. <br> <br>카카오는 서울 및 경기 일부 지역에서 수도권 전체로 배송 권역을 확대하고, 더 빠르고 효율적인 당일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중소사업자들은 더 넓은 배송 범위 내에서 신속한 배송을 실현할 수 있게 된다. <br> <br>이번 협약에 따라, 삼양로지스틱스는 카카오모빌리티의 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빠른 배송이 필요한 고객에게 안정적인 당일·새벽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br> <br>또한, 양사는 3PL(Third Party Logistics) 확대를 목표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가며 물류 서비스의 품질을 강화할 예정이다. <br> <br>김태현 카카오모빌리티 에이전트 사업실장은 “이번 협력은 이커머스 중소사업자들이 효율적인 물류 운영과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카카오모빌리티는 다양한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상생할 수 있는 물류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br> <br>강영봉 삼양로지스틱스 사업부문장은 “카카오모빌리티의 공급망을 활용해 고객에게 카카오 T 당일배송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양사의 지속적인 협력으로 3PL 확대 서비스와 더 나은 물류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br> <br>카카오모빌리티는 풀필먼트 운영, IT 솔루션 개발, 물류 자동화 설비 등 다양한 사물 이동 분야에서 역량을 갖춘 기업들과 협력하며 카카오 T 당일배송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다. <br> <br>지난해부터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와 협력해, 200만 이커머스 중소업체에 카카오 T 당일배송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온라인 소상공인들의 판매 경쟁력과 자생력 강화를 돕고 있다. <br> <br>이번 협약은 중소형 이커머스 사업자들이 물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카카오는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사와 협력하며 물류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br> <br>김현아 (chaos@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 “AI 개인추천 검색 서비스 내년 상반기 선보일 예정” 11-11 다음 우주청·국정원, 초소형 군집위성 1호 촬영 영상 공개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