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AI 개인추천 검색 서비스 내년 상반기 선보일 예정” 작성일 11-11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KmSzc6C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DqNw1iB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kbs/20241111104235816jqnv.jpg" data-org-width="640" dmcf-mid="pjJTZ4Ii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kbs/20241111104235816jqn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k7gEZdzS7" dmcf-ptype="general"> 네이버가 현재 통합 검색 기능에 AI와 개인화 추천 기술을 결합한 생성형 AI 검색 기능 ‘AI 브리핑’을 내년 상반기 중 선보입니다. </p> <p dmcf-pid="7EzaD5JqTu"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오늘(11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통합 콘퍼런스 ‘단 24’를 열고 인공지능(AI) 기술의 본격적인 상용화 방안을 공개하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p> <p dmcf-pid="zDqNw1iBSU" dmcf-ptype="general">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기조연설을 통해 “네이버는 지난해 전 세계에서 3번째로 개발된 초거대 AI ‘하이퍼클로바’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하이퍼클로바X’를 공개했고, 이후 1년간 테스트 결과 상용화 단계로 들어섰다”고 말했습니다. </p> <p dmcf-pid="qO2EIpaVSp" dmcf-ptype="general">이어 “네이버는 자체 기술과 수천만 명이 사용하는 대규모 서비스를 동시에 보유함으로써 글로벌 정보기술 시장 변화 흐름 속에서 차별화된 움직임을 보일 수 있는 자산을 확보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p> <p dmcf-pid="BIVDCUNfy0" dmcf-ptype="general">내년 상반기 중 선보일 ‘AI 브리핑’은 ‘롱테일(문장형) 키워드’를 비롯해 외국어 키워드에 대해 우선 적용되며 좋은 답변을 넘어 얼마나 좋은 출처를 보여주는지에 집중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p> <p dmcf-pid="bCfwhuj4S3" dmcf-ptype="general">최 대표는 “정답만을 제공해 출처로 연결을 제한하는 방식보다 다양한 출처를 한 화면에서 제공하는 특징을 갖는 네이버의 통합검색 속에 AI 기술을 녹임으로써 더 많은 콘텐츠가 트래픽을 받을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p> <p dmcf-pid="KxyfMmBWSF" dmcf-ptype="general">또 네이버 지도 역시 3차원 기능을 한층 강화한 ‘거리뷰3D’ 서비스로 진화합니다. </p> <p dmcf-pid="9MW4RsbYlt"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내년 상반기 AI 쇼핑앱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모바일앱을 출시하고, 배송 포트폴리오 역시 ‘지금배송’, ‘새벽배송’ 등으로 다양화할 계획입니다.</p> <div dmcf-pid="2RY8eOKGv1" dmcf-ptype="general">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네이버 제공] <br> <div> <br>■ 제보하기 <br>▷ 전화 : 02-781-1234, 4444 <br>▷ 이메일 : kbs1234@kbs.co.kr <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br>▷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div> </div> <p dmcf-pid="V0NZpRyjS5" dmcf-ptype="general">황정호 기자 (yellowcard@kbs.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마트폰으로 부패가스 감지해 식품 신선도 측정한다 11-11 다음 카카오T, 중소 이커머스 사업자 당일·새벽배송 지원한다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