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회 NO"…율희, 최민환 '업소폭로' 후 첫 심경→응원 쇄도 [종합] 작성일 11-11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jGpVj3I3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HfdcHRu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05003857vwta.jpg" data-org-width="858" dmcf-mid="HHv1BLZwF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05003857vwt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X4JkXe7F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라붐 출신 율희가 등산을 하며 생각정리에 나섰다. </p> <p dmcf-pid="FZ8iEZdzFY" dmcf-ptype="general">10일 율희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실 1년 동안 많은 걸 놓치고 살았다. 행복하다고 느끼지 못했다. 그냥, 그냥 시간을 보냈다. 그래서 올해 늦게나마 건강한 나를 찾자고 다짐했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dmcf-pid="3h74ihVZ0W"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저는 아이를 버린 게 아닌데 아이들이 그렇게(버렸다고) 생각할까 싶었다. 넘어갈 수 있었는데 내가 너무 마음이 좁았나 생각했다. 아이들 엄마로서 살아가고자 했다면 받아들여야 했을까 생각했다"라면서도 "이혼이라는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심경을 전했다.</p> <p dmcf-pid="0lz8nlf5Fy" dmcf-ptype="general">율희는 "아이들 엄마로서 부끄럽게 살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며 "아이들 앞에 떳떳한 엄마로 살고 싶었다. (양육권을 포기한 게) 아이들을 생각하지 않은 선택은 정말 아니었다. 엄마로서 떳떳하게 아이들을 보고 싶다"고 강조했다. </p> <p dmcf-pid="pSq6LS41uT"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은 율희가 전 배우자인 최민환의 업소 출입을 폭로한 뒤 처음으로 게재된 것으로, 앞서 다 말하지 못했던 심경들이 녹아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tQortnb0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05005159dbxx.jpg" data-org-width="550" dmcf-mid="XPKxayP33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05005159dbx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FxgmFLKpS" dmcf-ptype="general">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마음고생 심했을텐데 잘 됐으면", "꼭 힘내서 아이들과 행복하게 살길 바라요", "당시 최선의 선택을 했다고 생각해요. 너무 자책하지 말아요", "너무 안쓰럽다.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남 시선 신경 쓰지마세요", "밝고 당당하게 활동하는 모습 너무 좋습니다" 등 응원의 목소리가 오갔다. </p> <p dmcf-pid="73Mas3o9pl" dmcf-ptype="general">율희 역시 해당 영상에서 "이 일이 있고나서 메시지를 정말 많이 받았다"며 "같은 상처를 겪은 사람들이 많더라. 그런 분들에게도 힘이 됐으면 한다. 혼자 아픔을 극복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p> <p dmcf-pid="z56nD5JqUh" dmcf-ptype="general">최근 율희는 이혼의 결정적 이유가 최민환의 업소 출입이라고 밝혀 파장을 일으켰다. 또한 율희는 최민환이 가족들 앞에서 몸을 만진다거나 술에 취해서 가슴에 돈을 꽂는 등의 행위를 했다고도 말했다.</p> <p dmcf-pid="q1PLw1iBpC" dmcf-ptype="general">이로 인해 최민환은 세 아이와 함께 출연하던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 해당 프로그램 출연분 역시 삭제됐다. 그가 속한 밴드 FT아일랜드는 활동을 중단한 최민환을 제외하고 이홍기, 이재진 2인 체제로 무대에 서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MsW0MTN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05006837ioti.jpg" data-org-width="1000" dmcf-mid="ZebQgT6F0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05006837iot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ROYpRyjzO" dmcf-ptype="general">이혼 당시 제산분할, 양육권을 포기한 율희는 현재 전 남편 최민환을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양육권변경, 위자료 및 재산분할을 청구하는 조정신청서를 접수한 상태다. </p> <p dmcf-pid="KeIGUeWA0s" dmcf-ptype="general">율희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숭인 양소영 대표변호사는 율희가 아이들과 빠르게 함께할 수 있도록, 임시 양육자 지정 및 양육비 지급에 관한 사전처분 신청도 동시에 진행, 악플러를 향해서도 엄정 대응할 것임을 밝혔다.</p> <p dmcf-pid="9tQortnbUm" dmcf-ptype="general">양 변호사는 "이혼하면서 양육권자를 결정할 때 장기적으로도 계속해서 최민환 씨가 양육을 하는 것으로 결정하는 것 보다는 조만간 율희 씨가 아이들을 데려가기로 한 내용이 있더라. 충분히 승산이 있지 않나"라며 양육권 소송 승산을 추측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2FxgmFLKzr"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율희 유튜브 채널 </p> <p dmcf-pid="V3Mas3o9pw"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딩엄빠5' 최지혜, 18세에 엄마된후 결혼만 세번…MC들 충격 11-11 다음 지창욱, 직거래 마니아..."판매자가 '이거 왜사냐' 질문 많이해" ('틈만나면')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