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리, 티아라 왕따 사건에 의미심장 '반달' 사진..간접 심경? [스타이슈] 작성일 11-11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GIQmFLKv0"> <div dmcf-pid="6HCxs3o9y3"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bFk58Cn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큐리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tarnews/20241111105201870qilb.jpg" data-org-width="1024" dmcf-mid="Vb4bayP3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tarnews/20241111105201870qi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큐리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K3E16hL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큐리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tarnews/20241111105203205jgok.jpg" data-org-width="478" dmcf-mid="4n9SBLZw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tarnews/20241111105203205jgo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큐리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FyiSzc6W1" dmcf-ptype="general"> 그룹 티아라 멤버 큐리가 과거 왕따 사건이 12년 만에 언급된 이후 의미심장한 사진을 게재했다. </div> <p dmcf-pid="ygxZ6EuSS5" dmcf-ptype="general">큐리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반달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티아라 왕따 사건이 수면 위로 올라온 만큼, 간접적인 심경을 드러낸 게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됐다. </p> <p dmcf-pid="WaM5PD7vSZ"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가보자GO' 시즌3에서는 연예기획사 MBK엔터테인먼트 김광수 대표가 출연해 티아라 왕따 사건을 언급했다. </p> <p dmcf-pid="YlE2AGMUvX"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2012년 일본 공연 당시 다리를 접질린 화영의 빈자리로 인해 (나머지 멤버들이) 새로운 동선을 맞추기 위해 20곡이 넘는 분량을 다시 연습했다"며 "다른 티아라 멤버들이 와서 화영에게 사과받고 싶다고 했으나 '부모님도 와 계시니 한국에 들어가면 이야기하겠다'며 일단락 지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GSDVcHRuvH" dmcf-ptype="general">이어 "근데 한국에 가자마자 카톡이 공개되고 난리가 난 거다. 제가 볼 때는 너무 기가 막혔다. 방송에서 처음 얘기하는 건데 화영과 효영 자매한테 계약서를 가져오라고 해서 찢어버렸다. '나가라, 너희 조건 없이 풀어줄 테니까 너희 일해라' 했다. 근데 그게 인터넷상에선 의지가 어떻고 '화영이 왕따가 아니냐' 막 퍼진 것"이라며 "티아라 멤버들의 부모님들이 다 찾아와서 기자회견 하고 카톡 다 공개하자 하셨었다. 근데 제가 어린 친구들이고 '그럼 저 친구들 인생은 어떡하냐' 하며 말렸다. '화영, 효영 인생 어떡해' 하다가 제가 죽은 거다. 제가 생각할 때 티아라는 잘못이 없어서 방송을 강행했다. 그런데 '김광수가 얼마나 힘이 있으면, 얼마나 막강하면 강행하냐' 그렇게 보시더라. 우리 애들은 잘못이 없는데"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p> <p dmcf-pid="HvwfkXe7WG" dmcf-ptype="general">당시 왕따 사건 피해자로 지목된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은 "티아라 계약 해지 당시, 저는 왕따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많은 자료를 가지고 있었기에 기자회견을 통해 제 입장을 표명하려고 했으나, 함구하면 저의 친언니도 계약 해지를 해주겠다고 제안했다. 고작 스무살이었던 저는 그것이 최선이라 생각했다"라고 반박했다. </p> <p dmcf-pid="XaM5PD7vhY" dmcf-ptype="general">현재 티아라 멤버들은 침묵을 유지하는 가운데 큐리만 의미심장한 사진을 게재해 이목이 쏠렸다. 추후 다른 멤버들도 직접 입장을 밝힐지 주목된다.</p> <p dmcf-pid="ZNR1QwzTyW"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더리벳 2024’ 3일간 2만 5천여명 관객 동원..“2025년에도 많은 관심 부탁” 11-11 다음 백도윤 "'흑백요리사' 출연 후 적자 탈출...원래 부업도 했었다" ('사당귀')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