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5천 석 KSPO DOME 입성…유우리, 더 큰 무대서 韓 팬 만난다 작성일 11-11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z8D5Jqd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vcC7JGk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YTN/20241111105405037kglx.jpg" data-org-width="1000" dmcf-mid="6SXuihVZ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YTN/20241111105405037kgl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jQoybDxiP" dmcf-ptype="general">일본의 싱어송라이터 유우리가 KSPO DOME(옛 체조 경기장)에 입성한다. </p> <p dmcf-pid="WIgr3xvaL6" dmcf-ptype="general">유우리는 내년 5월 3~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두 번째 내한 공연 '유우리 아레나 라이브 2025 앳 서울'(YUURI ARENA LIVE 2025 at SEOUL)을 연다. 오는 15일 오후 8시부터 티켓링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p> <p dmcf-pid="Yi2RIpaVM8" dmcf-ptype="general">이번 KSPO DOME 입성은 일본 솔로 가수로서는 2004년 아무로 나미에 이후 21년 만이다. 이 공연장은 최대 1만 5000석 규모로 K팝 아이돌 콘서트가 자주 이뤄지는 곳이다. </p> <p dmcf-pid="GdKxs3o9d4" dmcf-ptype="general">앞서 유우리는 지난 10일 국내 최대 규모 J팝 축제 '원더리벳 2024'(WONDERLIVET 2024)에 헤드라이너로 등장했다. 공연 막바지 대형 스크린을 통해 KSPO DOME 콘서트 개최를 발표해 기대감을 높였다. </p> <p dmcf-pid="HUyFMmBWnf" dmcf-ptype="general">그는 오늘(11일) 오후 7시 30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첫 단독 내한 콘서트 '유우리 라이브 인 서울 2024'(Yuuri Live in Seoul 2024)도 앞두고 있다. 이 공연이 티켓 오픈 1분 만에 매진, 두 번째 내한 콘서트 예매 경쟁도 치열할 전망이다. 예스24 라이브홀(약 1000석)보다 10배 이상 규모가 커진 만큼 많은 팬들과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p> <p dmcf-pid="XIgr3xvaRV" dmcf-ptype="general">YTN 곽현수 (abroad@ytn.co.kr)</p> <p dmcf-pid="ZbZ7nlf5n2"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dmcf-pid="5thX8kUlR9"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dmcf-pid="1WDSBLZwMK"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학을 읽다]'국산 가속기' 韓 슈퍼컴 독자 개발 위한 '첫발' 11-11 다음 최지혜 "사이버 남친과 동거 두 달 만에 임신, 결혼만 세 번째"('고딩엄빠')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