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2' 감독 "시즌1 인기캐 다 죽여, 기훈과 사적 관계 참가자들 등장" [ST현장] 작성일 11-11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k2Vj3Ie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JKSvqkP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징어 게임2 황동혁 감독 / 사진=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today/20241111110344859mgrt.jpg" data-org-width="600" dmcf-mid="0f8GHVsd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today/20241111110344859mg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징어 게임2 황동혁 감독 / 사진=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7Io7ziHEn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황동혁 감독이 '오징어 게임2' 공개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zAQZ58CneQ" dmcf-ptype="general">오는 12월 26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다. </p> <p dmcf-pid="qJKSvqkPRP"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12월, 넷플릭스는 취재진들에게 '오징어 게임' 시즌2 세트 비짓을 공개한 바 있다. 자리에는 황동혁 감독과 제작사 퍼스트맨스튜디오 김지연 대표, 아테지역 본부장이 참석했다. </p> <p dmcf-pid="BDeF3xvaM6" dmcf-ptype="general">김지연 대표는 우선 '오징어 게임'을 향한 글로벌 관심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그는 "시즌2의 제작 확정 소식이나 캐스팅 소식이나 이런 부분에서도 그동안 너무나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신 것에 대해서 이 자리를 빌려 너무 깊은 감사를 드리고 싶다"고 얘기했다. </p> <p dmcf-pid="bXm6PD7vR8" dmcf-ptype="general">세트장 공개 당시 아직 촬영이 한창이던 상황. 스포 방지를 위해 일부 공간만 취재진에게 공개됐다. 황 감독은 '오징어 게임' 시그니처인 미로 계단 위에서 등장했다. </p> <p dmcf-pid="KWNedI9HM4" dmcf-ptype="general">그는 "여러 가지 사정상 저희가 지켜야 할 비밀도 많고, 나오기 전에 알려드리기가 힘든 스포도 많고 해서, 이렇게 현장을 직접 공개하지 못하고 세트장만 공개를 해드리게 됐다"며 "제가 만든 작품이 화제가 된 적은 있지만 이렇게 만들기도 전에 이렇게 온 세상의 관심을 받는 일은 처음이라 저도 무척 낯설고 어색하고 부담이 많이 된다. 찍으면서도 계속 그 부담감 속에서 촬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pIckXe7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today/20241111110346129xsgi.jpg" data-org-width="600" dmcf-mid="ppNBbo5r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sportstoday/20241111110346129xsg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YjdJC2XeV" dmcf-ptype="general"><br> 황 감독은 스포에 대해 조심스러워하면서도 전반적인 시즌2의 내용을 언급해 기대를 모았다. 그는 "시즌1는 성기훈이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지 않고 돌아서는 것으로 끝이 났다. 그래서 성기훈을 쫓아가는 이야기가 시즌2의 주된 내용이 될 거다. 성기훈이 결국 자신의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해 다시 이 게임장으로 돌아오게 되는데, 게임장으로 돌아와서 게임을 하면서 다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그 사람들과 함께 자기가 이루고자 하는 것을 해내려는 그 노력이 시즌2의 주된 내용이 된다"고 귀띔했다.</p> <p dmcf-pid="VTgMRsbYM2" dmcf-ptype="general">이어 "이미 발표가 돼 아시겠지만, 제가 인기있는 모든 캐릭터를 거의 다 죽여버려서 새로운 인물, 배우들이 새 시즌에 투입이 됐다. 짐작은 하시겠지만 새 게임에는 시즌1보다 젊은 참가자들이 많이 등장을 하게 될 것 같다. 또 마찬가지로 다양한 세대와 연령과 그리고 또 성별의 남녀 참가자들이 시즌2에 새롭게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며 "시즌1에서는 대표적으로 기훈과 상우가 어린 시절 동네친구였다는 관계로 등장하는데, 시즌2에는 더 많은 사적인 관계가 있는 참가자들이 등장을 하게 된다"고 알렸다. </p> <p dmcf-pid="fKWOIpaVR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촬영하면서 진짜 많은 새로운 배우들과 작업하는 게 너무 즐겁고 재미있고, 그 캐릭터들을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 저로서도 많은 배움도 되고 매일매일 신기하다. 또 이미 유명한 배우들도 많이 나오고 또 거의 신인급 배우들도 많이 나오는데, 그들의 새로운 연기를 지켜보는 것도 감독으로서 즐겁다"고 뿌듯해했다. </p> <p dmcf-pid="4FmNjYxpi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리사, 솔로도 어마어마 '2024 MTV EMA' 2관왕..BTS 지민·르세라핌 수상[종합] 11-11 다음 제이티코리아, 글로벌 K-POP 차세대 그룹 프리 데뷔 쇼케이스 성료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