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김종국=이상형, 망해도 상관 NO"→김종국 父 '흐뭇' 미소 (미우새) 작성일 11-11 1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f8O0g2p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PPxl7A8p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11011993ihns.jpg" data-org-width="692" dmcf-mid="0IyYPD7v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xportsnews/20241111111011993ihn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ggN16hLu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가수 송가인이 김종국이 이상형이라 고백, 이에 스튜디오에 함께 자리한 김종국 아버지가 흐뭇해했다.</p> <p dmcf-pid="7aajtPlo3w"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송가인이 게스트로 출연해 부벤져스와 완벽한 케미를 선보였다. </p> <p dmcf-pid="zNNAFQSg3D"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아들들이 어머니들을 모시고 함께 대만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벤져스 투어 특집으로 꾸며져 스튜디오에 아버지들이 최초로 등장했다. </p> <p dmcf-pid="qnnoXfOJ7E" dmcf-ptype="general">부벤져들 앞에서 송가인은 옛날부터 이상형 1위로 김종국을 꼽았다고 밝혔다. 이에 김종국 아버지 또한 "상당히 곱게 보고 있다"라며 생애 최고의 칭찬을 남겼다.</p> <p dmcf-pid="BLLgZ4Iizk" dmcf-ptype="general">이에 김희철 아버지 또한 "희철이 짝이었으면 좋겠다. 예쁘게 보고 있다"라고, 허경환 아버지 또한 "경환이와 나이 차이가 딱 맞다"라고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booa58Cn3c" dmcf-ptype="general">그러자 MC 서장훈이 "근육과 재산 모두 잃은 이상형 김종국과 나머지 아들이 있다면 누굴 선택하겠냐"라고 질문했고, 송가인은 "그래도 김종국이다. 운동은 다시 하면 되고 돈은 내가 벌면 된다"라고 일편단심 면모를 보였다. </p> <p dmcf-pid="K88PCUNf0A" dmcf-ptype="general">그러는가 하면, 송가인은 네 번째 정규앨범이 25년 상반기 중 발매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버지들을 위해 '청춘을 돌려다오', '한 많은 대동강'을 즉석에서 열창해 박수를 받았다. </p> <p dmcf-pid="966Qhuj4pj" dmcf-ptype="general">사진=SBS</p> <p dmcf-pid="2PPxl7A8zN"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분 44초', 스낵 무비의 새로운 가능성…누적 관객 수 4만 명 돌파 11-11 다음 ‘이한신’ 고수·권유리·백지원, 짜릿한 사이다 방어전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