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리벳 작성일 11-11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엠플로에 눈물·크리피 너츠에 떼창 韓 서머소닉<br>서머소닉 3일간 2만5000명 섬소<br>일 27팀 총 40팀 엠플로 이끼, <br>록 강세 히합 장르 다양성 & 문답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QZw1iBq2"> <p dmcf-pid="bY0wMmBW99" dmcf-ptype="general"> [일산=뉴시스]이재훈 기자 = "DJ 플레이 댓 뮤직 라우더(play that music louder), 오네가이(お願い) / 후타리데 이루노니(二人でいるのに) 아이 미스 유( I miss you) / 치카쿠니 이테모(近くにいても) 보이 아이 미스 유(Boy I miss you)."</p> <p dmcf-pid="Kmynbo5rbK" dmcf-ptype="general">9일 오후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국내 첫 대형 J팝 페스티벌 '원더리벳 2024(WONDERLIVET 2024)' 두 번째 날.</p> <p dmcf-pid="9OYo9ats9b" dmcf-ptype="general">일본 얼터너티브 힙합그룹 '엠플로(m-flo)'의 대표곡 '미스 유'가 흘러나오자 현장은 순식간에 국내 소셜 미디어 싸이월드가 전성기를 누리던 2000년대 시절로 돌아갔다. </p> <p dmcf-pid="23KSgT6F9B" dmcf-ptype="general">'미스 유'는 싸이월드 미니홈피에서 일본 프로듀서 프리템포의 '스카이 하이' '드리밍' 등과 함께 가장 많이 BGM으로 사용된 음원으로 꼽혔다. </p> <p dmcf-pid="V8iphuj4bq" dmcf-ptype="general">게다가 '미스 유'의 원곡 가수들인 멜로디, 료헤이까지 무대 위에 등장하자 이곳저곳에서 환호성이 터졌다. </p> <p dmcf-pid="fq6HEZdzbz" dmcf-ptype="general">엠플로는 재일교포 3세인 래퍼 겸 프로듀서 버벌(VERBAL), 사운드 크리에이터 겸 프로듀서 타쿠(Taku)<br> 두 멤버로 구성된 힙합 듀오다. 여기에 보컬 리사 2024.06.17. m-flo (엠플로) 일본인 작곡가 Taku, 재일 한국인 래퍼 VERBAL, 콜롬비아계 보컬 LISA로</p> <p dmcf-pid="4rTiBLZwB7" dmcf-ptype="general">구성된 일본의 인기 힙합 듀오. 1999년 보컬 리사와 3인조로 싱글 '트라이포드 이피(Tripod E.P)'를 발표하</p> <p dmcf-pid="8am6FQSg9u" dmcf-ptype="general">2000년대 싸이월드 미니홈피 배경음악으로 사랑받은 프리템포와 엠플로 같은 1990~2000년대 음악도 종종 소환된다. </p> <p dmcf-pid="6Ele7JGk2U" dmcf-ptype="general">엑스지 </p> <p dmcf-pid="Pik2XfOJbp" dmcf-ptype="general">국내 최대 규모의 J-POP & Iconic(제이팝 & 아이코닉) 뮤직 페스티벌 ‘원더리벳 2024(WONDERLIVET 2024)’가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p> <p dmcf-pid="Q74YcHRuq0" dmcf-ptype="general">m-flo<br> 한국에서는 야마모토 료헤이와 melody가 함께한 'miss you'가 가장 유명하며 , LISA와 함께한 L.O.T, prism, come again, How… 다만, 매우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섭렵하</p> <p dmcf-pid="xmynbo5rq3" dmcf-ptype="general">엠플로, </p> <p dmcf-pid="yAIxpRyjfF" dmcf-ptype="general">WONDERLIVET 2024</p> <p dmcf-pid="WyFEQwzT2t"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영화, 아시아 견인차” 런던아시아영화제, 영국 관객 사로잡았다 11-11 다음 피원하모니, 데뷔 4주년 기념 팬미팅 대성황...“피스와 함께한 200분”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