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수, '홍삼 홍보 인연' 오스트리아 스켈레톤 선수단 격려 작성일 11-11 17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11/AKR20241111064000055_01_i_P4_20241111112015327.jpg" alt="" /><em class="img_desc"> 오스트리아 선수단에 진안홍삼 제품 전달 <br> [진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진안=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진안군은 전춘성 군수가 전날 강원 평창올림픽슬라이딩센터를 찾아 오스트리아 스켈레톤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했다고 11일 밝혔다.<br><br> 오스트리아 스켈레톤 선수들은 국제스켈레톤 연맹 아시안 챔피언십과 월드컵 참가를 위해 입국했다.<br><br> 전 군수의 방문은 지난달 진안홍삼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방문한 오스트리아에서 '홍삼 제품 후원식'에 참가하면서 맺은 인연으로 마련됐다. <br><br> 전 군수는 선수단에 홍삼절편과 홍삼 젤리 등을 전달하고 "오스트리아에서 맺은 인연으로 다시 만나 반갑다"며 "진안홍삼을 먹고 좋은 성적을 내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br><br> 볼프강 대표팀 감독은 "평창을 찾아 격려와 응원을 보내줘 고맙다"며 "진안홍삼을 먹고 꼭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답했다.<br><br> 진안군은 지난달 29∼31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제28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서 진안홍삼의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홍보전을 펼쳤다.<br><br> ka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국가대표 훈련 지도하는 자리인데'...대한체육회 이기흥, '무자격자' 부정채용 혐의 받아 11-11 다음 야스퍼스, 서울 3쿠션 당구월드컵 우승…통산 31승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