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매출 25% AI 투자, 실서비스 밀착” 작성일 11-11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팀네이버 통합 콘퍼런스 ‘단 24’<br>검색, 내년 상반기 ‘AI브리핑’ 진화<br>초개인화 박차, 지도 AI 기능 강화<br>국내 AI 생태계 조성에 6년간 1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ElLxrqy0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DSoMmBWF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팀네이버 통합 콘퍼런스 ‘단 24’에서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네이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d/20241111112250047mgkb.jpg" data-org-width="649" dmcf-mid="ZeHkLS41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ned/20241111112250047mg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팀네이버 통합 콘퍼런스 ‘단 24’에서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네이버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tGpCEZdzzu" dmcf-ptype="general">“이제 네이버의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실서비스에 밀착시킬 시기입니다.”(최수연 네이버 대표)</p> <p dmcf-pid="FHUhD5JqFU" dmcf-ptype="general">사상 최대 3분기 실적으로 순풍을 맞은 네이버가 새 도약을 위한 미래 비전을 공개했다. 지난해 공개한 ‘하이퍼클로바X’ 등 네이버의 AI 원천기술을 수천만명이 사용하는 핵심 서비스에 밀착시킨다. 당장 네이버 검색 기능이 AI를 입고 ‘AI 브리핑’으로 진화한다. 또 매출의 25%가량의 예산을 AI 등 연구개발(R&D) 분야에 지속 투자해 네이버의 AI 역량은 물론, 국내 AI 생태계까지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p> <p dmcf-pid="3Xulw1iB7p" dmcf-ptype="general">▶AI 실서비스에 접목...통합검색 AI로=최수연 대표는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팀네이버 통합 콘퍼런스 ‘단(DAN) 24’에서 “네이버는 지난해 전 세계에서 3번째로 개발된 초거대 AI 하이퍼클로바의 개선 버전 ‘하이퍼클로바X’를 공개했다”며 “이후 1년간 사용자, 판매자, 비즈니스 파트너 등을 위한 수십건의 생성형AI 프로덕트의 테스트를 거쳐 상용화 단계로 들어섰다”고 말했다.</p> <p dmcf-pid="0DSoMmBWp0" dmcf-ptype="general">이어 “네이버는 사용자와 창작자를 위한 AI 도구는 물론 비즈니스 솔루션, 기업고객(B2B) 사업 영역까지 매우 폭넓은 생성형AI 기술 라인업을 갖췄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pwvgRsbYF3" dmcf-ptype="general">매년 매출의 25%에 대해 AI 연구 투자를 지속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p> <p dmcf-pid="UrTaeOKGzF" dmcf-ptype="general">최수연 대표는 “네이버는 원천 기술인 검색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면서 국내 시장을 지켜왔다”며 “국내 AI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매출의 20~25% 규모의 R&D 투자를 통한 기술 개발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u3KYCUNfut"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이날 네이버는 새 AI 기능으로, 통합검색에서 제공될 ‘AI 브리핑’을 공개했다. 최재호 네이버 발견·탐색 프로덕트 부문장은 “ ‘AI 브리핑’은 현재의 통합검색 기술에 AI와 개인화 추천 기술이 결합한 형태”라고 소개했다.</p> <p dmcf-pid="709Ghuj4z1" dmcf-ptype="general">내년 상반기 선보일 AI 브리핑은 영어, 일본어 등 외국어 검색에도 적용된다. 또 사용자가 검색 의도와 맥락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 요약과 추천 기능을 제공할 계획이다.</p> <p dmcf-pid="zp2Hl7A8U5" dmcf-ptype="general">▶공간 AI·AI 쇼핑앱 공개...‘지금배송’ ‘새벽배송’도 도입=이날 행사에서는 네이버의 공간 AI 기술력도 선보였다. 이세훈 네이버 플레이스 사업 리더는 네이버 지도를 통해 네이버랩스의 공간지능 기술이 집약된 새로운 ‘거리뷰3D’를 소개했다.</p> <p dmcf-pid="qY0IkXe70Z" dmcf-ptype="general">거리뷰3D는 기존의 서비스에서 제공하던 길 안내 기능에서 나아가 오프라인 정보를 3차원으로 담아내 최적화된 공간 정보를 제공한다.</p> <p dmcf-pid="BGpCEZdzUX" dmcf-ptype="general">또 AR 내비게이션, 실내지도, VR 실내투어 등을 이용해 오프라인 공간을 온라인 서비스에서 생생하게 재현할 예정이다.</p> <p dmcf-pid="bHUhD5JqzH" dmcf-ptype="general">자체 기술로 구축한 디지털 트윈 솔루션, AI 측위 시스템, 클라우드 서비스 등 공간 지능 관련 기술을 하나로 통합한 ‘NAVER 트윈(Twin)XR’ 플랫폼도 공개됐다.</p> <p dmcf-pid="K745TBEQFG" dmcf-ptype="general">AI 쇼핑 애플리케이션도 출시한다. 내년 상반기 중 네이버 앱과는 별도로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모바일 앱을 선보인다. 배송 방식도 ‘지금배송’, ‘새벽배송’ 등으로 다양화할 예정이다.</p> <p dmcf-pid="9z81ybDxuY"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국내 생태계 조성에도 박차를 가한다. 국내 AI 생태계 성장을 돕는 ‘임팩트펀드’를 신설하고 6년간 1조원 규모 조성하기로 했다. 또 ‘네이버 커넥트재단’은 향후 5년간 600억원을 투자해 AI 교육 커리큘럼 확대와 AI 인재 육성에 나서기로 했다.</p> <p dmcf-pid="2q6tWKwMuW" dmcf-ptype="general">이영기 기자</p> <p dmcf-pid="VUVXSzc67y" dmcf-ptype="general">20ki@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풍석포제련소 이전할까?’…경북도, ‘전담팀’ 조직해 본격 구상 11-11 다음 필름형 태양전지가 고온다습해도 400시간 견뎠다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