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레전드 ‘콘도 마사히코’, 데뷔 46년만 첫 韓 방송 출연(한일톱텐쇼) 작성일 11-11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0IVj3I4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MNVIpaV6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레아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1/mbn/20241111112647514ribk.png" data-org-width="550" dmcf-mid="pFzvPD7vQ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1/mbn/20241111112647514rib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레아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dmcf-pid="7MNVIpaVP6" dmcf-ptype="general">“‘한일톱텐쇼’ 월요일 밤 9시 20분 시간 이동 첫 방송!”</p> <p dmcf-pid="zwTa3xva48" dmcf-ptype="general">일본의 레전드 아이돌 콘도 마사히코가 MBN ‘한일톱텐쇼’를 통해 데뷔 46년 만에 최초로 한국 방송에 전격 출연,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p> <p dmcf-pid="qmWjpRyj44" dmcf-ptype="general">11일(오늘)부터 월요일 밤 9시 20분으로 자리를 옮긴 MBN ‘한일톱텐쇼’ 25회에서는 ‘일본의 레전드 아이돌’ 콘도 마사히코가 출격해 ‘우리가 사랑한 그 시절 명곡’ 특집을 함께 한다.</p> <p dmcf-pid="B2eucHRu4f" dmcf-ptype="general">먼저 MC 대성과 강남이 “일본에서는 이분이 걸어가면 빛이 날 정도라는 소문이 있다”라고 목소리를 높이는 가운데 오색 패치의 패셔너블한 의상을 입은 콘도 마사히코가 무대에 등장한다. 이어 콘도 마사히코는 전유진-김다현-마이진-별사랑과 전설적인 명곡 ‘긴기라기니 사리게나쿠’를 부르며 환상적인 스페셜 무대를 선보인다.</p> <p dmcf-pid="btbWMmBWxV" dmcf-ptype="general">MC 대성은 데뷔 싱글 발매 직후 오리콘차트 1위, 데뷔 싱글 100만장 판매, 오리콘 역사상 최초 데뷔 싱글의 밀리언셀러 등극, 홍백가합전 10회 출연 등 살아있는 레전드 콘도 마사히코의 이력을 전하고. 콘도 마사히코는 “데뷔 46년 차에 한국 방송은 처음”이라며 “새롭게 도전한다는 설레는 마음으로 왔다”라고 소감을 밝힌다. 이에 더해 콘도 마사히코는 “노래를 부르는 게 가장 큰 목적이지만, 또 다른 목적은 닭 한 마리를 먹고 싶어서”라는 반전 이유를 고백해 모두를 포복절도하게 한다.</p> <p dmcf-pid="KKMpjYxp82" dmcf-ptype="general">특히 콘도 마사히코가 스페셜 무대로 자신의 히트곡 ‘책임지세요’를 카리스마 넘치는 절도 있는 퍼포먼스로 선보이자, “역시 맛치!!”라며 콘도 마사히코 이름을 줄인 예명 맛치가 터져 나오면서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열기가 치솟는다.</p> <p dmcf-pid="9RjfCUNfP9"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콘도 마사히코는 남다른 유머 감각으로 현장을 쥐락펴락하는 매력을 발산했다. 젊은 시절 콘도 마사히코의 모습이 담긴 앨범 표지를 본 신성이 “콘도 상 젊었을 때 사진이 살짝 마이진과 닯았다”라고 하자, 콘도 마사히코가 “저도 아까 만났을 때 그렇게 생각했다”라고 격한 친밀감을 드러낸 것. 이에 마이진 또한 “저도 느꼈다”라고 수긍하면서 폭소를 선사한다.</p> <p dmcf-pid="2bx0NWQ0PK"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80년대 일본은 물론 한국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끌었던 전설적인 콘도 마사히코가 ‘한일톱텐쇼’에 출격해 프로그램 이름에 맞는 특별한 시간을 가진다”라며 “콘도 마사히코의 활약이 월요일 밤 9시 20분으로 바뀐 ‘한일톱텐쇼’ 첫 방송을 더욱 들썩이게 만든다. 소중한 시간을 함께해 달라”라고 전했다.</p> <p dmcf-pid="VfJzEZdz6b" dmcf-ptype="general">한편, MBN ‘한일톱텐쇼’는 한일 국가대표 현역 가수들이 출격해 트로트는 물론 K-팝, J-팝까지 한일 양국의 숨겨진 명곡을 선곡, 치열한 명곡 대결을 벌이는 ‘음악 예능 쇼’다.</p> <p dmcf-pid="fmWjpRyjPB"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dmcf-pid="41Byxrqy4q"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FT아일랜드, 최민환 없이 공연 마무리...이홍기 "진심으로 고마워" 11-11 다음 박지선 교수, 로마 검투사들 광기 분석한다‥‘글래디에이터2’ GV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